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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이가 주간에서 야간으로 복귀했단 말을 듣고 전화기를 들어
조심스레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주간에는 시간이 안나 그동안 아방이를 보고 싶어도 못봤는데
다시 야간으로 복귀했다고 하니 자주 봤던 아방이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업장을 방문해봅니다 추석연휴 기간이라 업장 주변 방문거리는 한산한데
여기 업장 대기실에는 나의 경쟁자들이 북적북적 거리네요
계산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어째 경쟁자들이 더 많아진 것 같네요
예약을 하고 오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들면서 설레는 마음을 갖고 아방이를
만나러 갑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처음엔 서먹했지만 역시 아방이의 재치있는
농담과 장난으로 금새 분위기는 업되었네요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아방이는 업소녀 느낌이 전혀 나질 않고 편한 친구 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더 좋게 느껴지는것 같네요
하지만 서비스에서만큼은 자부심이 강해 열정적이고 손님 취향을 잘 맞춰주는건
역시 오랜만에 봐도 변한게 없네요 프로페셔널합니다
오랜만에 아방이랑 합체를 하니 더 더욱 떡감도 좋아진것 같고 여럿자세를 바꾸어
가면서 오늘 행위예술을 했네요 기분좋게 마물하고 주섬주섬 가운을 입고
진한키스와 함께 아방이와 작별을 했네요
아방이가 다시 야간으로 복귀해서 아방이 팬으로써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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