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헤븐사장님과 이벤관리자님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365를 들렸다가~~이번엔 강동으로~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미리 예약을 해놓았기에~~
시간맞춰서 가기만 하면 되는데~ 이게 왠일 올림픽대로가 막히는군요~~늦는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그래도 시간맞춰 도착~~ㄷㄷㄷ 티에서 구름이를 기다립니다~~
솔직히 이때 까지도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노크소리와 구름이 입장~
와~~제가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였네요~ 강동에도 이런 보물이 있었네요~~
단발머리에 하얀피부 큰가슴~ 거기에 예쁜얼굴~ 그림이 많고 피어싱이 좀 많지만~~
이정도면 진짜 외모 개취로 상줍니다~~ㅎㅎㅎ 입술도 작은것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군요~
얘기를 해보는데~얘기도 잘 통하고 재밌고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ㅎㅎㅎ
역시 동생녀석도 이쁜건 아는지 기립하는군요~~ㅎㅎ 불을 줄이고~뜨거운 키스타임과~~
멋진 북쪽으로 진격~~모양도 색깔도~ 탄력도 아주 일품이네요~~근래에 가장 만족스러운~
북쪽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게 북쪽을 사랑해주니~~눈을 감고 느끼는데 이것도 보는 재미가
있군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남쪽으로~~오~~이쪽 반응도 아주 좋군요~~~남쪽으로 진격을 하고~~
싶었으나 컨디션이 컨디션인지라~~ㅠㅜ 또다시 구름이에게 맡겨봅니다~~~구름이 공격력도 화끈하군요~~
정말 간만에 오징어가 되어~~비비적대다가~~ 축~~~ 늘어져버렸네요~~~~
이제 주말은 우리 르미와 함께~~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특히 몸이 괜찮아지면 다지 재접하러~~고고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건강챙기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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