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새벽에 지명없이 랜덤 예약후 첫방문 하였습니다.
위치는 시장골목 같은 곳 이었는데 새벽이라 조용하고 건물앞에 주차하기 편했어요.
계산은 카운터, 샤워하러 가는데 샤워실은 따로있어요.(2인용)
기다리면서 혹시 프로필사진에서 본 간호사복장이려나? 했는데 그냥 깔끔한 마사지사 복장? 이었구요.
외모는 보자마자 프로필사진을 꾸밈없이 올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얼굴구멍?있는 마사지배드가 아니면은 엎드릴때 너무 불편한데 하필 바닥이네요.ㅠ
마사지는 평범하지만 편안하게 잘해줘서 나쁘지 않았구요. "마사지 굿~"이라고 말하니까 그냥 웃기만 하네요..;;ㅋㅋ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보길래 바로 예스. (왜물어보지? 안받는사람도 있나?)
마무리는 특별할거는 없지만 안된다는건 거의 없어요.
가볍게 bj포함한 애무를 해주고나서 부비, 핸플, 69 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바구니에 담아온 광천수 주면서 "워러?" 이러길래 한모금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총평 : 가성비, 외모, 몸매. 마인드, 위치, 주차, 시설 등등.
모든것이 거의 불편함없이 평타 이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