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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맞아 직장에서 소량의 떡값과 소정의 선물이 들어왔습니다.
선물은 제가먹고.. 떡값은 뭐겠습니까.. 떡치라고 주는거지요..ㅋㅋㅋㅋㅋㅋㅋ
받은 선물세트로는 간단하게 저녁을 해먹고 부른배 두들기며 빈둥빈둥쉬다가~
출근부를 요기조기 다 훑으며 어디를 갈까 고민중에있다가!
맛동산 이라는 업장이 플필도 괜찮고 되게 재미있어보여서 오늘은 여기로 가야겠다싶었죠!ㅋㅋ
편한하게 집앞피시방가는 복장으로 줏어입구 설렁설렁 운동삼아 걸어갑니당ㅎ
걷다가 지쳐갈때즈음에야 도착하더군요..ㅋ 간사한..
도착해서 업장들어가기전 간단하게 외관이나 주변을 훑어보니 늦은시간이라 골목이 조용했구
무엇보다 생각한것이상으로 건물이 크더군요.. 통건물사용..ㅎ
인포에서 결제후에 옷만 가운으루 갈아입고 실장님과 미팅나눕니다~
아담한체형에 나올곳은 다나오고 들어갈곳은 다들어가며 여성스럽게 긴머리를 소유하고 통통한것도 싫다~
이만하면 사실.. 미팅진상급으로 미팅을 나눴는데 실장님이 딱 맞는언니있다고 시간만 주시면된다고 호언장담하십니다!
오늘 보여줄언니는 티아라!! 라는 언니래요! 음...보석?ㅋ
실장님 인상이 묵직하고 든든한 이미지라ㅋ 약간의 신뢰를가지고 기대하며 기다려봅니다ㅋ
업장에 안마의자도 있길래 축구나 보면서 커피한잔하다가 준비됬다고 모시러오시네요~
어우...여긴 직원분들도 잘생기신...ㅋ
기대를안고서 언니방으로 가니 바비인형같은 언니가 반겨주는데~
음...상상했던것이상으로 이쁩니다...!
언니와 인사후에 방한번훑어보니 언니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에~ 방사이즈~
물어보니 몇몇개 소품은 본인물건을 가져다놓았다고하네요ㅎㅎ
이래저래 둘러보다 언니가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리드하네요~
웬만하면 안에선 제가 리드를하는편이지만 오늘은 정말 오랜만의 만족이라 언니에게 맡겨봐야겠다~
언니의 리드를 따릅니당ㅎ
부드럽게 제 몸을 어루만지며 앞뒷판 야릇한 서비스가 오가고~
간단한 샤워후에 침대로 이동해요~
방에서 좋은냄새도나구~ 방 불도 붉은빛이라 더 야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후...
쓰는 와중에도 어제의 여파가 남았네요...ㅋ
언니에게 받을수있는 서비스는 전부받고 받은댓가는 치러야지요.. 제가 이제 공격하며 언니를 달궈놓습니다ㅎ
언니도 부르르떨면서 느끼길래 이제 본겜이다~싶어 장비합체 후 언니와 합체합니다ㅋ
아까의 여파로 둘다 흥분의 끝인 단계라 짧고 굵게..! 거사의 끝을 봅니다...ㅎ
끝을 보고난후에 언니가 개인음료 뺏어먹으며...ㅋ 도란도란 대화나누다 시간다되어 아쉬운작별을 고해요...ㅋ
나오면서 중간에 언니이름 잊어먹고 직원분한테까지 한번 더 물어봤네요..ㅋ
재접의사 500%구요! 어느분이 접견하셔도 호불호 안갈릴스타일이라고 감히 말씀드릴수있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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