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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스타일부터 여러가지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얼굴도 뽀샤시 해지고 등에는 새 한마리가 둥지를 틀었습니다.
오랜만에 봤지만 어색함 따윈 개나줘버리는 훌륭한 언니입니다. ㅋㅋ
업그레이드 된 여러가지를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여전한 명불허전의 마사지(?)와 서비스
저는 뭐 어딜가나 늘 서비스를 받기 보다는 강성 역립족으로써 공격을 하는 타입입니다.
거부는 고사하고 눈쌀한번 찌푸리지 않고 다 받아주는 보살 마인드입니다.
본인도 즐기는 편인 것 같습니다.
워낙에 조루토끼라 후다닥 끝내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한테 자꾸 미연이를 한번 보라고 하네요.
싫다고 해도 이쁘니까 꼭 한번 보라고...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워 그냥 하는 소리겠거니 했는데 그날 나오면서 미연이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귀엽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볼 생각입니다. ㅎㅎㅎ
미소는 뭐 그냥 긴말 필요없습니다. 예약 되면 그냥 보세요. 보시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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