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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일산 뽀뽀뽀] (소라) 너의 가슴에 파고들어.. 잠들고 싶다..

    업소명
    일산 뽀뽀뽀k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송편 만들다가 눈치보면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해용 낄낄낄

     

    한가위인데.. 송편두먹구 가족들과 화투도 한판 때리고..

     

    제사도 지내고.. 참 바쁘면서...  즐겁게 보내고 계시죵????

     

    행복한 명절되세요 ^___________^

     

     

    얼굴

     

    오~ 괜찮은 얼굴이에용 섹시해보이면서~ 화장빨도 잘받는것같구용

     

    딱 첫인상은 새침때기 일것같다??라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이상하게 끌리네용 캬캬~

     

    왜냐면 소라가 문을닫고딱 돌아서자마자 저를 보며 웃어주었거등요 ^___________^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구.. 절보며 웃어주는 소라는 제게는 큰 사랑으로 다가왔답니다 으헿헿

     

    아.. 객관적으로 봐도 충분히 이쁘장한 얼굴이라.. 웃엇을때 더 이뻐보이드라구용

     

    강남유흥의황제님 식으로 해보자면..

     

    충분히 중상+은 넘을것같고 상하- 는 될것같은 얼귤??

     

     


    몸매

     

    소라는 막 몸매가 드러나는 그런 옷을 입지않았어요...

     

    그래서 대략 키정도나 비율정도는 보이지만 큰 굴곡같은건 살필수가없었죵~

     

    근데....가슴이 뙇 파인 옷이라.. 거기다 글래머라...또 거기다.. 하얀 속살이 뙇~~

     

    아 분명 대화는 눈을 보면서해야한다고 그렇게 배우며 살아왔는뎅 헉헉..

     

    저능 소라의 가슴을 보며 대화를 하고있네요 으헿헿

     

    옷을 살짝 제거하면 글램글램한 소라의 몸매가 드러나는데요..

     

    가슴은 큰데 약통이나 통통 이런 몸매가 아니에용~

     

    그래서 찌찌가 더욱더 크게 보여용..

     

    키도 160정도로 아담한데..스탠다드한 몸매인데 가슴이 뙇..

     

    탄력이 부족한게 쬐금 아쉽긴한데..그래도 그 탄력을 피부결로 커버해줌니당

     

    하야디 하얀 살결과 부드러운 촉감.. 소라의 가슴에 파묻히고싶은 하루네용 캬~

     



    티마


    하얗고 뽀얀 글램한 가슴만큼이나 넉넉하고 안기고싶은 티마를 자랑하는 우리 소라~

     

    들어오마자..웃음 한방~~

     

    그리고 제 옆에와서 자연스레 대화하며 눈웃음~~

     

    대화 중간중간 제손과 허벅지를 쓰리슬쩍 쓰다듬으며 저를 유혹~~

     

    계속 가슴이 파인옷에 저는 계속 정신팔려 정신 못차리고ㄷㄷ

     

    흠흠.. 솔직히 소라는 무표정하거나..가만히 있으면 조금 차가워 보일수있는 인상이에용..

     

    차도녀 느낌이라는 소리죵..근데 저는 1시간내내 전혀 어렵다거나..

     

    불편하다거나 느끼질못했습니당.. 이게 참 신기했어용..

     

    곰곰히 생각해봤는뎅.. 소라는 항상 저보다 먼저 행동을 실행했답니당~

     

    먼저 말걸고..먼저 웃고.. 먼저 스킨십해주공..

     

    뭐 제가 손님이니까.. 당연히 하는게 맞는거지만..

     

    요새 이런 아이들이 드물거등요..

     

    거기다가 소라가 일한경력도 엄청난 배테랑도 아니였는데말이에용..

     

    암튼 살갑게 다가와주니 장난도 치고 졸라 재미난 시간여었써용 ^___________^

     


    피마

     

    할건해야죵.. 제가 눈치를 살짝줬는데.. 똑순히 소라는 금새 눈치채고..

     

    불을 줄이고 오더군용.. 그 뒷모습.. 하앍....

     

    저는 어서빨리 계속 제눈을 괴롭혔던 소라의 뽀얀 가슴을 마구마구 탐닉했습니당..

     

    물론 키스도 와구와구 해주었구요 낄낄..

     

    가슴 너뮤 좋아용.. 매일매일 우유 마사지를하나봐용.. 보드랍고.. 계속 만지고싶었슴니당 헉헉..

     

    제 역립에 조용히 눈을 지긋히 감으며 느끼는 소라..

     

    눈감고 느끼는 모습에 후다닥 내려가봅니다.. 계속 눈감고있으면 좋으련만..

     

    허술한틈을타 비집고 오바하려는데.. 눈을 뜨고 제지하네용 으잌ㅋㅋㅋㅋ

     

    하는수없이 소라의 가슴에 파묻혀 저는 꿈을꾸고.. 미래를 설계해 나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며..


    소라는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하게 볼수있는 매니저입니당~

     

    차츰차츰 교감하다보면..나중에는 개인적인 고민사를 상담할정도로..

     

    왠지 의리가 있을것같은 아이라고 할까요??? 흠흠..

     

    지금 만들고있는 송편을 소라와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싶네욬ㅋㅋㅋ

     

     

     

    올 여름은 진짜 너무 더워서 개고생했는데욬ㅋㅋㅋ

     

    이제 날씨도 풀리고 추석도 끝나면 한가해지기도하고...

     

    키방 놀러가기에 최적화된 조건들이 만들어지고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구마구 달려야겠어욤... 그동안 보고싶었던 매니저들 꽤 많았는데..

     

    하나하나 살펴봐야겠슴니당 ^_______________^

     

    출근부 보러 저는 이만 슝슝슝~~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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