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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화욜쯤인가?
미러에 적당히 마른몸에 탄탄한 골반과 탱탱한 슴가...
딱 붙는 란제리.. 이런게 보통 이상향인데 못본지 꽤됐죠
업소에 대한 기대도 버리고 그냥 기계적으로 다녀왔어요
근데 저번달 친구들과 갔던 비발디에서 이상향을 봤습니다!!
미러룸에 있는 수많은 아가씨중 그녀가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너무 강렬한 기억이었어서 보자마자 딱 알아봤네요
가슴 깊게 파인 홀복을 입고있는 모습을 보니 더 섹시한....
고민없이 그녀를 초이스했죠.
아가씨에 대한 칭찬해주니 자기도 알만하다고 ㅋㅋ
그렇게 슬슬 친해지고 비행기 띄우기 시작!
그때 너무 섹시해서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더라, 춤 잘추더라 이런말 해주니 좋아하네요
언니 기분도 좋아지고 슬슬 진도 뽑기시작.
비행기 띄워놔서 그런지 원래 이렇게 적극적인건지 하나도 거부없이 성큼성큼 진도 빼고ㅋㅋ
화끈하게 놀다가 올라간 둘만의 공간에서는 그녀의 몸매를 감상했네요.
진짜 벗겨놓으니 더 섹시하고 이렇게 이쁜 몸매일수가 없습니다.
제 위에 올라가서도 춤추는 것처럼 허리를 흔들어 주는데.... 그녀의 허리돌림과 슴가의 바운스를 보고있으니 흥분은 최고조 ㅋㅋ
그렇게 그녀와 가버렸네요 ㅋㅋㅋ
다음에 클럽 같이 가기로하고 번호도 받아왔네요..
뭔가 좋은일이 있을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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