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늦은밤에 다녀온 후기 입니다.
추석 연휴라 골목길도 한산하고 찾는 아가씨 들도 다들 쉰다고 나이 많은 아줌마들 밖에 없다네요
다른곳에 가도 다 똑같이 나이 많은 분들만 계실테니 어쩔수 없이 또 이모님의 추천을 받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일단 나이가 50대 후반 으로 보이고 키가 작으면서 살집이 많으시네요 종아리가 저보다 더 튼실 하십니다.
서비스는 기본적인 애무인데 흡입력이 쎄도 너무 쎄서 젖꼭지가 아플정도 입니다. 진짜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지를 뻔했네요
그래도 고추 빨때는 츄루릅~~촵~~촵 대면서 열심히 잘 빨아주시더군요 ^^ 타이밍 못 맞추면 입에다가 사정 하는 불상사가 발생 할수도 있겠더군요
콘돔 낄때쯤 되면 콘돔을 입으로 쒸어 주시구요 여상 없이 바로 벌러덩 누우 십니다.
역립은 밑에는 처음부터 젤 을 발라서 시도 안했구요 뽀뽀 도 안돼구요...... 진짜 황당 했던건 가슴 좀 빨려구 젖꼭지에 입을 대는순간에
머리 끄덩이를 잡고 확 제끼네요 하마터면 머리카락 뽑힐뻔 했어요 ㅜ.ㅜ 기분 확 잡쳐서 고추도 죽고 젖꼭지도 아프고 해서
그냥 손 으로 해달라고 하고 간신히 물 만 빼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여관에서도 아줌마들이 갑 이고 손님이 을 인가 봅니다.
연휴가 끝나야 그나마 젊은 지명 언니들이 나올텐데.........그때까지 참아야 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 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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