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셋이서 달렸습니다
민실장에게 전화를 하고 고고씽
야구장 도착..사람들 바글바글..먼 사람들이 그래 많은지 시장같은 분위기!!
민실장 입구에서 마중나와 잇네여 웃으면서 인사 90도 하면서
룸으로 안내...일단 서비스 시스템부터 쭉~~~듣고
잠시 기달리니 초이스 시간이 옵니다
각자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 하고 부탁 한번 합니다
시원하게 전투 받고 친구들과 번갈아 가면서 노래 부르고 놉니다
웨이터 중간 들어와서 팁 2만원씩 날려주고 부비부비 하면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대략 1시간이 지나고 지칠때쯤 마무리 인사들어옵니다
간단한 메들리 전투~~앞전에 한번 받은지라 흔쾌히 부끄럼없이 쫙벌남이 되어
전투 받고 언니들 퇴장..잠시후 민실장 들어와서 인사 합니다
잼있게 잘놀았냐 부족한거 없으셨냐 등등 꼼꼼히 체크 해주더군요!
친구를 셋이서 다 ok가 떨어지자 계산해주고 위로 올라갑니다
언니 센스있게 같이 샤워해줍니다.
허벅지부터 피아노를 타면서 흥분을 느끼다가 제 똘똘 신호가 옵니다
그러자 언니 입속으로 쏙~~후루룩 잘 빨아 주는 우리 언니 입속에서 헤엄을 치면서
정신이 없자 자세를 잡고 펌프질 시작 합니다
쫄깃한 피부을 쓰다듬으면서 펌프질 하니 일품이였습니다!
흥분의 최고조의 올라 콘을 뽑고 언니 배에다가 찍~~~ ㅋ
언니 얼굴은 얼굴도 이쁜데 서비스랑 마인드까지 최고인 언니였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친구들과 만나서 집으로 귀가하였죠
제스탈을 딱 추천해준 민실장 아주 좋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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