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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니+3] 한달묵은 섹스의 절정을 경험해 보았는가?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한달만에 묵은 몸에 넣어보는 영광이라...

     

    프로필에 급 올라온걸 본것도 우연이고 첫탐을 잡은것도 행운이었습니다.

     

    하루종일 짜릿한 그 생각을 하려니 온몸이 오줌이 마려운냥 찌릿찌릿해졌습니다.

    약간의 더위를 무릎쓰고 정각에 도착했으나 교대타임이라 한참 기다린후에야

    입장을 할수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싫지는 않았습니다. (언니도 일찍와서 방빠질때까지 기다렸다함)

     

    드디어 입장하는 순간...

    전에 봤던 모습 그대로, 까만 모습과 환한 미소로 반기는 유니...

    그간의 안부만 살짝 묻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섭이 원래 있는 언니지만

    그날은 그게 중요하질 않았습니다.

     

    언니가 바로 샤워를 하며...

    털을 좀 밀까?

    라고 물어보는데...

    아니 있는 그대로 놔둬바바...

     

    한달전 떠나기전에는

    민둥산처럼 올빽이었는데...

    많이 자랐습니다.

    귀국후 하루이틀만에 바로 출근했으니 쉐이빙 못하고 그대로 출근한 모양입니다.

     

    지저분하다고 머라 그러기 없기다... 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일찌감치 누워있으며

    올라오길 기다리는데 어디선가 선선한 바람이 내 피부를 훑었습니다.

    드디어 

    침대에 올라온 유니는 내 슴가를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쉽게 바로 기립되는 연출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체인지하여

    풍성하게 자란 봉지털을 보며 보빨을 해주다

    그토록 기다리던 하루종일 기다리던,

    한달 묵은 봉지의 짜릿함을 느끼기로 마음먹고

    넣어봤는데...

     

    마치 토르의 망치에서 울려퍼지는 

    번개의 느낌이랄까...

     

    이 언니 너무 좋다며

    한달만에 해보는 섹스를 오빠랑 해서 좋다며

    드립을 쳐주는데, 손은 내허리와 힙을 번갈아 잡으며

    안으로 계속 땡겨 주었습니다.

     

    이런걸 폭풍섹스라 하는데 그야말로

    폭풍의 질주였습니다.

    내 허리는 모터가 달린양 존나게 흔들어 주었고

    초짜 언니들한테 조심스럽게 대쉬할때의 소심한 플레이가 아닌

    자.. 마음 놓고 드러와~~~

    먹고 싶은 만큼 먹어~~~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돐잔치때의 그런 뷔페가 아닌

    10만원대의 뷔페에 꼬르륵 하는 배소리를 배경으로

    첫접시에 뜬 음식중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을

    입안에 넣었을때의

    그 행복함.

     

    좁혀진 질벽이 팽창하며

    내 자지를 꽉 잡아주는데...

    흔히들 겪는 네가 쪼이면 얼마나 쪼인다고 다가 갔다가

    아 씨바 좆됐네...

    내가 좀 꿀리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암튼 겉모습과 의욕과 달리 직접 샅바를 잡고

    손과 몸을 부딪히며 느껴볼때의 그 묵직한 장엄함

    아 내가 이길수 있겠다 또는 아 상대가 넘 강하다...

    라고 느끼곤 하는데

    이런 팽팽한 균형감이 20여분간 지속되었습니다.

     

    한달간 안해본 몸의 벌렁거림과 언니의 긴장감과 욕구가

    겹치니 밑에선 하염없이 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물이 소리가 나더니 질방구로 이어지는데

    이건 정말 물이 넘쳐야지만 생기는 현상이고

    넣은자의 발기상태가 꽂꽂하게 유지되어 쉴새없이

    박아줘야지만 안에 공기가 들어가 질방구로 이어지는데... ㅋㅋㅋ

     

    뒤로 돌려 

    탱탱한 힙을 잡고 

    흔들어 주는데 워낙 탄탄한 몸과 운동으로 다져진 몸의

    탄탄함이 브라질리언 스런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내 자지를 손으로 꽉 잡아주는 느낌이랄까...

    미친듯이 흔들어주었고

    온몸을 내려 놓은양 양손을 앞으로 주욱 뻗으며 고개까지 파묻고

    느껴주는데 그때의 신음소리는 리얼100% 였습니다.

     

    얼얼한 자지를 어루만지며

    마지막 피치를 가히기 위한 정자세로 바꾼후 

    적당히 흘러내리는 애액을 도움으로

    절정에 다달은 나는...

    아... 아.... 아... 씨바...

    찌릿~하며 전기가 내 뒤통수를 치며

    시원하게 사정을 하는데

    와...

     

    저도 굶주렸고 더 굶주린 유니의 반응은

    정말이지 표현하기 힘든 용호상박의 절정의 섹스였다고

    이 섹스는 후에 전설이 될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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