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사에 가슴골이 보이는 니트 의상의 처자가 너무 쎅시하게 보여서 고민도 안하고 선택한 가은씨를 만나러 단숨에 달려갑니다. 일부러 방문하지 못했던 업소를 신청해 처음 방문했지만 실장님 나긋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네요. 이 업소는 두 건물을 업장으로 사용하시네요. 주차가 편리한 유명한 건물과 그렇지 않은 유명한 건물인데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매니저분들 근무지가 달라져 케바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검은 박스 니트?를 입고 맞이해 주는 긴머리의 가은씨, 보자마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 한참을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나올 때쯤 생각해 냈는데, 예전에 정말 핫했던 글래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인 함소원을 닮았군요. 긴 머리부터 얼굴 아웃라인, 눈섶 및 눈매, 입술, 볼 등 많은 부분이 닮았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를 닮았으니 얼굴 미모는 기본은 한다는 말이겠지요. 본인도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런 이야기 들어 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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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싱크로율 오짐 - 함소원, 무려 미스코리아 출신>
보통 몸매가 잘 안 드러나는 옷을 입으면 뱃살이 많든지 허벅지가 돼랑이이든지 등등 결점이 있어서 감추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안불안 하네요. 키가 아주 크지 않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되는데요 기우였습니다. 애무 중 벗겨진 그 박스 니트 안에는 함소원같은 글래머 몸매가 숨어 있었네요.
피부는 비교적 흰 편입니다. 잡티 없이 깨끗하고 매끄럽습니다. 왠만한 처자들은 기본은 하지요. 가은씨도 피부 좋네요. 특히 박스 니트의 푹 파인 가슴 라인 안쪽에 보이는 뽀얀 가슴살은 미치도록 하얗게 보입니다. 검은색 옷과 대비되어 더 자극적으로 희게 빛을 발하였는지 모르겠지만 동생 반응을 보면 피부 색부터 촉감까지 좋기는 좋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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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실사 - 저 뽀얀 느낌 몸매 그대로 보장함>
가슴은 보통보다 약간 크고 탱글한 느낌의 자연 B+ 이상의 예쁜 크기와 색상의 유륜과 유두를 가지고 있고, 글래머러스한 체격에 비해 허리 라인이 좋아서 섹시 느낌 잘 전달해 줍니다. 엉덩이 라인이 부드러운데 엉덩이에서 등으로 올라가는 그 뒷허리 라인이 바라보고만 있어도 흥분되는 곡선을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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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쏙 들어간 부분이 비너스 보조개>
그리고 속설로는 오르가즘을 잘 느끼는 처자들이 가지고 있다는 비너스 보조개가 살짝 보입니다. 실제로도 전희와 관계 시 많이 느끼는 표정이고 유두도 내내 흥분해 있네요. 진짜 상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비너스 보조개가 보이는 처자들은 몸매가 "육덕"은 아니고 "글래머"이고 가은이는 살짝 보이는데 조금 다이어트하면 확실하게 드러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금방 사라져버릴 경계에 있다 생각되네요. 딱 위에 함소원 저정도 되는 체격과 체형과 살집을 가지고 있는 글래머 처자입니다. 생각해 보니 은퇴한 예전 지명도 이 비너스 보조개가 있었지요.
키스 능력 좋군요. 부드러운 키스부터 딥키스까지 잘 받아 줍니다. 아니 잘 받아주기 보다는 잘 한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정말 이 자연 가슴 느낌은 좋습니다. 글래머라 C컵 이상이면 좋겠지만, 컵을 재는 방식 (앞으로 숙이고 BP와 아래 부분의 둘레 차를 구하는...) 때문에 그렇지 용적율?만 보면 C컵입니다. 상체를 앞으로 숙여도 아래로 늘어지는 가슴이 아니라 좀 쫀쫀한 가슴이라서 B+ 인것 같은데, 그만큼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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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샷-허리가 저정도 가늘지는 않지만 전체적 몸매와 엉덩이가 비슷하다>
<가은씨 비너스 보조개는 딱 이 사진 수준. 진하지 않다>
쏙 들어간 배꼽 아래로 애무를 하며 내려와 꽃잎에 다다릅니다. 꽃잎 주변에 수풀은 무성한 편입니다. 뽀얀 살결을 비집고 올라온 검은 수풀을 헤치면 작은 꽃잎이 드러납니다. 꽃잎 끝에 작은 진주가 있고 그 진주를 따내려 꽃잎을 젖히면 더 작은 분홍 꽃잎이 드러나네요. 부드러운 적당한 자극에 젖어드는 꽃잎이 이상하게도 더욱 적나라하게 벌어지네요. 보통 꽃잎은 젖으면 오므라든다던데, 이 꽃잎은 활짝 피는군요.
제 입술만으로는 부족하여 제 동생으로도 꽃잎을 터치해 주다가 본격적으로 진입을 하려는데, 눈으로 본 크기도 생각보다 작은데 동생이 비집고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동생을 감싸는 느낌이 환상적입니다. 무어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가은씨 몸이 무척 뜨거운데 꽃잎 가운데 동굴 안도 무척 뜨겁습니다. 게다가 분명 꽃잎인데 마치 혀로 세게 감싸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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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몸매가 모두 함소원을 닮았다 - 클릭>
정말 오랜만에 땀을 비오듯이 쏟아내며 빠르게 마무리를 하였네요. 지명 제외하고 최근이 이정도 즐달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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