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전 불타는 불금에 몹시 들뜬난 솟구치는 똘똘이의 부탁에
못이기는척 살며시 맛동산에 전화를 걸었다ㅋ
평소 눈여겨보던 칸쵸를보고파 가능시간을 물어보았으나...
헠 시간압박이 장난아니였다 ㅠㅜ 그래도 맘먹은김에 후딱 예약을 걸어놓고
일찍가서 안마받으면서 기다릴 생각으루ㄱㄱㄱ
시간은 널널했기에 계산후 널찍한 싸우나서 땀좀뺀후 시원한 아이스티한잔 캬~
안마를 먼저 받기로 했기에 포스작렬하는 안마사님의 손놀림에 노골노골~
기분좋은 느낌이 채가시기 전에 직원의 부름에 몹시흥분상태로~
언니방으로 가는 고시간이 어찌나 설레던짘ㅋㅋㅋ
역시 나의 쵸이스는 틀리지 않았다
또랑또랑한 큰눈에...
이상하다 분명 눈을마주치고 있는데 가슴이 보였다...
난 생각하지 않았는데 가슴에 손이 얹어 있었다... 잠깐의 침묵....
잠시벙쪄하던 칸쵸가 유쾌하게 웃으며 나의 방황하는 손을이끌고 탕으루 향했다
씻으면서 애기하는사이 어색함은 어느샌가 사라지고 씻겨주던 손길은 을마나 보드랍던지
드디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바뒤타임~
뭐라 형용할수 없지만 그 알찬가슴으루 내몸 구석구석을 훑고 지나가는데
특히 엉덩이 사이를 가로지르는 그... 하... 암튼 자연산가슴의 그 예술적인 느낌이 있다
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더 빳빳한 똘똘이를 고대로 침대로 옮겨 무기장착후 돌격~~~~
중간중간 끈적한 애무와 자연스러운 흐느낌에 오바 쪼금보태서 똘똘이 터지는줄 ㅠㅜ
첫만남이지만 오래된 지명처럼 자연스럽게 이끄는 칸쵸의 리드에 간만에 시원한 마무리를 했고
시간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끄는 칸쵸의 분위기는 증말 기억에 남을것 같다
생각해보니 맛동산 전체적인 분위기도ㅋㅋ 정말 활기찬거 같다 -_-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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