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서을 앞두고 너무너무 바빴습니다.
달림은 꿈같은 얘기고 잠이나 3시간 이상 잤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거의 2~3주 가량 수면시간 다 합쳐도 20시간이 되려나 싶을 정도로..
하루 1~2시간씩 소파에서 쪽잠자면서 일을 했네요..
원가권 기한은 점점 다가오고 기껏 주신건데 반드시 써야겠고
이번주 초부터 정말 미친듯 일 했습니다
실내,외 오로지 원가권을 사용하기 위해 몸이 부서져라 일을 했습니다
휴..
그 결과 목요일 저녁에 시간이 날 것 같은 일정이 맞춰졌고
저녁먹으면서 업장에 전화를 걸었지요
처음 방문하는 업소라 전화를 안받으시더구만요..
여탑로그인 인증과 원가권 당첨 이미지를 본폰에서 유폰으로 옮겨가면서 메세지 보내놓고 전화를 하니 받으시더군요
출근부 봐둔 언니중에 슴가덕후답게 제일 글래머 언니를 픽!!
시간도 11시로 예약 잡고 일을 하다가 시간 맞춰서 출발을 했지요
건물 명을 티맵에 찍었는데 몇군데 있더군요
그래서 '강남'메이드니 강남역 근처겠지 해서 강남역에 있는 건물로 찍고 출발
11시 딱 맞춰서 도착을 했는데 주차장이 마땅치 않은겁니다
그래서 실장님 전화를 했는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주차장 모양도 위치도 방법도 다..
그래서 보내준 문자를 다시 보니..
주소가 다릅니다..
강남역 옆이 아니라 강남구청역 옆..
이미 예약시간은 지나 11시 7분.. 네비 찍어보니 예상시간 15분.. 도착예상시간 11시 22분
실장님은 최대한 빨리 와주시라고 하시고..
일단 쏩니다..
11시 18분 도착..
다행인지 신호 한번도 안걸리고 계속 쐈습니다..
무사 도착 방 배정 받고 올라가 벨을 누르고 잠시 숨을 고릅니다
문이 열리고 진한 인상의 언니가 문을 열고 왜 이렇게 늦었어~ 하면서 가슴팍을 툭 치네요
자리 앉아 담배 한대 태우면서 가볍게 얘기 나누는데 멘트가 너무 좋습니다
외모 칭찬부터 애교 많은 애인처럼 착 달라붙어 계속 대화를 잘 이끕니다
시간 없다 빨리 씻고와 하면서 옷을 벗는데
풍만 그 자체
키도 160후반인데 살이 조금 올라있지만 전체적인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골반 라인도 좋고 다리가 길어서 전반적인 프포포션이 아주 좋네요
얼른 들어가서 후딱 씻고 나오니 침대에 옆으로 누워있는데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굴곡이 아주 좋더군요
어디가 제일 좋아? 하는데 글쎄 아무래도 조 아래? 했더니 거리낌없이 비제이 들어오는데 불알도 슬쩍슬쩍 핥아주면서 잘합니다
역립을 하는데 간지럼을 많이 탄다면서 킥킥 웃는데 빼지는 않습니다.
중간중간 신음도 아주 적절하고
콘돔을 씌워주는데 너무 굵다면서 콘돔 씌우기 힘들다고 징징대고 너무 쎄게 하지말라고 너무 굵어서 아플것 같아 부드럽게 해줘 하는데
귀엽네요
전반적인 컨디션 난조에 오는길에 진까지 빠져서 역립을 하면서 살짝 죽었는데
씌웠던 콘돔을 벗기고 다시 빨아주는데도 싫은 소리 한번 없이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만지는 맛이 아주 좋고 쉴세없이 남자가 듣기 좋은 멘트를 날려주면서 외모 칭찬 똘똘이 칭찬도 하고 섹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다만 저랑은 위치가 잘 맞지 않더라구요
여성상위는 언니가 익숙치 않아 방아찍기를 잘 못하고 허리 흔들기정도였는데
정상위는 입구 위치가 제 똘똘이랑 잘 맞지 않아 겨루겨우 애를 쓰면서 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조임이 좋아 정상위에서 발사 했네요
전반적으로 기분을 좋게 하는 스킬이 아주 뛰어납니다.
몸매도 육덕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하실만 하고
와꾸도 음.. 화장 조금 진한 서유정?? (전 맘보걸 현 미스터션샤인 주모) 닮아 나쁘지 않습니다.
배웅하면서까지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주고 본인 입으로는 초짜라 하는데 아무리 봐도 엔엡은 아닌듯ㅎㅎ
위치만 잘 맞았다면 재접견 100%인데 휴..
그래도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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