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아졌겟다 아침에 자전거 타러 나왔다가 맛동산 급방문 ㅋㅋ
운동이고 뭐고 그냥 지나칠수가없네요 연휴에도 계속 영업하신다는 실장님 ㅋㅋ
얘기하다가 오늘은 루루언니 추천받았습니다 서비스로 지명 많은 언니라며
은근 기대를 주시는데 언니방에 들어서 딱 그런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음료하잔 하고 씻고나와서
언니가 특별한 서비스를 권하길래 몸을 맡겨봤습니다 배드에서 정말 어떻게 물리고 빨리고 당했는지
와.. 정말 이거구나 싶더군요 계속 받고싶었는데 쌀거같아서 아쉽게 끝까지 다 받진 못했지만
연애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나서 갑자기 언니가 저를 물다이로 끌고가더니 시오후키 시전
안될것만 같은 두번째 발사가 되더군요 싸고나서 꼬치가 안죽고 서있는것도 참 신기한데 그만큼
언니의 손기술과 립기술이 상당합니다.. 정말 남자를 잘 아는 루루언니 하드의 끝을 맛본기분입니다
이언니 몇일아됫지만 벌써부터 지명뜬다는 얘기가 왜나왔는지를 알수잇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곧 다시 찾지않을까싶습니다 무조건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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