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니매니저와 방안에서 쿵떡 쿵떡 하구 후기를 작성합니다
일요일 오후 똘똘이가 밥달라구 해서
예약해서 제니매니저 기다렷다가 봣습니다
제니의 귀여움이란 상상초월 반박불가
귀여운 여동생 같은 스타일입니다 몸매두 딱 그렇게밖에 연상이 안됩니다
보지에 물이 많기 때문에 살짝 건드려주면 잘젖는 스타일입니다
역립도 다 잘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하드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소프트하게 그리고 달달하게 천천히 다가오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봉지 잘 만질 수 있게 옆으로 와서 비제이를 해주는게 참 좆습니다
축축하게 젖은 거기에 더욱 완벽한 연애를 위해 젤을 바릅니다
젤을 바르고 들어갓는데 쪼임이 좋은듯합니다
정말 얼마만에 좁보를 맛보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좁은 보지의 제니입니다
제니가 제 위에서 속도를 올립니다
속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운드가 깊어지고 야릇해집니다
로드샵이라 다행히 옆에 방에밖에 안들렷지만 오피스텔이엿으면 아마
옆집에서 쫓아 왓을껍니다 싸운드가 너무 커서 말이죠
체위도 ㅇㅅ과 ㅎㅂㅇ 위주로 하면서 ㅈㅅ까지 왓습니다
이세상의 마지막 달림이란 생각으로 끝까지 똥꼬에 힘주면서 참아봅니다
참다가 한계에 도달해서 분출을 합니다
엄청난 양의 올챙이들이 헤엄을 치고 잇습니다
좁은 보지에서 싸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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