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허락해주신 홀릭과 여탑 관계자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당첨 소식을 듣고 업소에 방문을 여러번 시도했으나 어찌어찌하여 마지막날 급하게, 겨우 빙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 입실.
잠시 후 슴부심을 한껏 뽐내며 선희매니저 등장합니다.
간단히 담배 한대 피고,,
이런얘기~저런얘기~
이러다간 대화만 하다가 끝날까 싶어 분위기 전환!
어마어마한 슴가에 묻혔다가 부비부비.
물론 스타킹 위로죠!
이 업장은 키방의 정석!! 소프트한 컨셉을 고수합니다.
(저한테만 그런 건 아닌거죠?)
기분 좋게 마물하고 퇴근했습니다.
강성횐님들에겐 고문이 될 수도 있겠네요~ㅋㅋ
소프트대로의 깔끔한 맛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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