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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쪽에서 아는동생과 한잔 걸치다보니 여자생각도 나고해서 투포로 고고
연락없이 그냥 가니까 담당있냐해서 김원장님 호출하니 잠시후 내려오셔서 반겨주시면서
룸으로 안내받고 잠시기다리니 초이스타임~
오늘은 슬랜더 스탈로 초이스 동생은 육덕진 언니로 초이스
인사타임~ 와 이 언니 슬랜더인데 가슴은 정말 공격적이네요
수술햇냐 물어보니 오빠 만져봐 자연이야 오~ 적극적인 마인드~
그렇게 주물럭주물럭 만지면서 허벅지도 만지고 추석때 머하냐니까 고향 못내려가고 집에서 강아지 밥이나 줘야할꺼같다나 ㅋㅋ
그래서 추석때 볼까? 하니까 오빠 연락처주세요
연락이 올려나~
간만에 마인드좋고 이쁜처자랑 놀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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