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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추구하는 세우깡입니다.
지난번 썬타이 다녀오고나서
물을 빼지 못해서
이번에는 물 빼는 업소로 갔습니다.
요즘 타이업소를 즐겨찾는데
음란야시장은 두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에는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슬기를 보기로 했습니다.
똑똑
165정도 되는 긴머리의 이쁘장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다리도 탄탄해보이네요.
그에 비해 가슴은 살짝 아쉬운듯
서비스를 먼저 받기로하고
키스를 들이대니
아주 살짝만 받아주네요
뽀뽀수준 ㅜㅜ
요게 좀 아쉽네요
친해지면 나을라나??
비제이는 부드럽고 능숙하게 잘 빨아줍니다.
여상부비로 부벼주는데
어어어 하다가
참지 못하고 발사~ㅜㅜ
닦고 나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예쁘고 어린 처자치곤는
마사지 솜씨가 좋네요.
아마 태국에서 제대로 배운 솜씨인듯 합니다.
시간 채워서 마사지받고
다음에보자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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