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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눈팅만 하는 유령 회원이였는데...활동에 제약이 생겨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후기 작성합니다.
업소명: 병점 이이아로마(간판은 아로마 올인#)
방문일: 2018.09.21 20:30
관리사: 주아 (슬림한편이지 애교똥배는 약간 있음)
복장: 검정색에 골드리본있는 홀복
특징적 서비스: 마무리 할때 손으로 탁탁탁해서 뽑아내는게 아니고 입으로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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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길 몸도 찌부둥하고, 추석 명절을 잘 보내려 컨디션 관리도 할겸 전부터 벼르던 이이아로마에 전화를 합니다.
"예약 가능한가요?"
"네 가능하세요!"
"9시 가능한가요?"
"네 가능하세요~ 오세요"
"관리사는..."
"관리사는 오셔서 선택하세요" 라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생각보다 예약의 압박은 없구나..그럼 가서 고르지'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처에 도착하니 8시20분..너무 일찍도착했네요.. 기다리기도 뭐하고 다시 이이에 전화를 합니다.
"8시30분 가능한가요?"
"네 오세요~!"
실장님의 네 오세요를 계속 들으니 왠지 모를 불안한 마음이 생겼지만, 그래도 이동하면서 읽었던 회원님들의 평타는 친다는
후기를 읽고 맘을 잡습니다. 공용주차장에 차를 대고 다시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주소를 보내주시네요.
공용주차장 근처라서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드디에 입장~~ 가게는 생각보다 작은 듯했습니다. 후턱한 아줌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예약 하신분이시죠? 계산부터 도와드릴께요~!"
전 7만원을 내면서 "주아씨 가능하지요?"
"예 가능하세요~!" 정말 부정적인 대답은 하나도 없는 실장님이네요..
가게에는 손님이 많지는 않은것 같았습니다. 저 외에 한명정도?
옷을 갈아입고 현관 옆쪽의 샤워실로 이동 했습니다. 솔직히 시설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설 이용하러 온건 아니
니지 않습니까? 즐달을 기대하며 빡빡 씼습니다. 혹시 모를 떵까시를 위해 똥꼬는 치약으로 한번더 빡빡~ 난 매너남 이니까...크크
샤워하고 방에서 멀뚱허니 기다리니 드디어 주아가 등장~!!
첫인상은 중국사람이라기 보다는 몽골사람 같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쪽진머리를 하고 다소 날카롭게 생긴 눈매를 가졌지만
저를 보고는 다정하게 웃어주네요..
드디어 맛사지 시작~!!
요즘 태국 맛사지에 빠져서 제법 많이 다니는데.. 사실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러나 절대 설렁설렁은 아닙니다.
나름 체계적으로 온몸 구석구석 맛사지를 해줍니다. 그래서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약간 놀랐습니다.
뭐 여튼 맛사지 중간에 제 소중이도 한번씩 쓰다듬어주고 엉덩이에 가볍게 키스도 해주는게 마무리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네요~
드디어 뽀나쓰 타임~~!!!
올탈하고 시작합니다..
떵까시를 바라며 빳데루 자세를 하려고 하는데, 돌아누우라네요...시..무..룩....
삼각에무를 펼치며 공격 들어옵니다... 뭔가 아쉽다고 생각하는 그때~!! 앞으로 들어오는 떵까시 공격~ 예상치 못하다가 놀래서 움찔 합니다.
여우같은 주아~ 웃으며 놀리네요...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다리를 살짝 들어 주는 쎈스!! 떵까시를 더받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
짜릿한 똥까시 시간이 지나고, 누워있는 제 무릎사이에 앉아 저를 올려다 보며 최종공격 들어오려 합니다.
이에 저는 반격을 위해 69를 요청~ 본격적인 난타전이 시작입니다.
주아의 사까시는 강력하지는 않지만 손으로 쥐어짜서 빨리 싸게하는 사까시가 아니라 부드럽게 입과 혀 위주로 해주는 사까시네요..
여튼 당하는 제 동생을 구출하기 위해 저도 주아의 꽃잎을 공격합니다. 냄새 없는 보지는 신의 축복입니다.
추릅추릅 정말 원없이 빨아 재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동생놈 한테 드디어 신호가 오네요~!
세상구경 하고싶다는 제 올챙이들에게 바깥세상은 아직 위험한것 같아 주아의 입속에다가 전부 싸 제낍니다.
모든 전투가 끝나고 잠깐 누워 이런얘기 저런얘기... 한국에 2년 있었네, 추석에는 중국에 가네, 오빠 이동네 살아? 등등..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의외로 대화를 많이 했네요.. 이동네 사냐고 물어본건 자주 오라는 거겠죠??
여튼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오니 실장님이 잘 받으셨냐고 물어보시네요.. 근데 어느덧 가게에는 손님으로 바글바글 하네요..
생각보다 만족스런 맛사지와 달림으로 입가에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퇴장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와 재전투 한번 치뤄야 겠네요~~크크
인증을 위해 사진을 남겨놨어야 하는데.. 주아가 나간후에 사진이 생각났네요.. 담엔 하나 찍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아가 나간 후의 배드 사진과, 가게 상호가 달라서 확인하시라고 간판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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