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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민+2] 사기급 가성비녀 소민이의 3차 개정판 사용 설명서!!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소민.jpg

     

     

    [소민+2] 사기급 가성비녀 소민이의 3차 개정판 사용 설명서!!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2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민+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그녀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은 많지만, 한번만 보는 사람은 단언코 없을겁니다~ 사기급 최강 가성비녀입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저 말고도 여러분이 앤해서웨이 싱크임을 확인하셨다네요~^^
        2) 키/몸매 : 살짝 큰 키의 전통적인 슬림녀입니다~ 제대로 쭉쭉 늘씬늘씬합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는 살짝 아쉬운 자연산 A컵 기본 사이즈인데, 꼭지는 작고 이쁩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깨끗한데, 역시 처음 삽입할때는 아파할 정도로 좁습니다~ 그러니 필히 살살 다뤄주셔야 그녀가 느낄겁니다~^^  안그러면 아파해요;;
        6) 봉지털 : 이번에 제대로 업그레이드된 내용인데, 풀왁싱이 되어서 안그래도 이쁜 봉지가 더욱 어린 봉지로 거듭난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간지러움과 초민감의 사이의 반응입니다~^^  기본적으로 초민감한데, 오래 버티지 못하고 튕겨나갑니다~^^  역립이나 보빨할때 파닥거리다 빠져나가니 혹시라도 입에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안그러면 봉지에 주둥이 맞았다고 소문날지도 몰라요~^^
        2) 신음 : 필히 TV나 음악은 틀어놓으세요~ 안그러면 집 바깥으로 그녀의 신음소리가 새어나갈지도 몰라요~^^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역립때보다는 삽입할때 더 많이 나옵니다~^^  그러다 뒤치기할때 봉지가 살짝 더 벌어지면서 푸걱거리고 쌉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와꾸나 몸매는 참 고급스러워서 다소 도도할거 같은 분위기지만, 실제로는 사람과 대화하길 좋아해서 이미 그것만으로도 여러 지명이 생겼다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가위치기, 뒤치기, 엎드려치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히 매일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출근율이나 갯수가 거의 회장급이라 기회가 많지 않네요;;  이번에도 거의 2주간으로 도전해서 겨우 성공했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희소가치라고 하죠...  출근율도 낮고, 갯수도 적고, 그런데, 가성비는 최고급으로 이쁘고 반응도 좋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미 아는 사람만 알고 일부러 후기도 안쓰신다는 소리도 들리더라고요...  출근부에 뜨면 딱 아는 사람이 독과점식으로 독점하고 있는 듯 하네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부지런한 사람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는걸요;;  저도 그 현실이 배가 아파서 이 후기로 다시 한번 예약 전쟁에 불을 질러봅니다~^^  어디 다같이 죽어보자고요~^^

    5. 세부 보고  

    소민이 3차 개정 사용보고를 드립니다~
    이미 소민이는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은 많아서 그녀를 궁금해 하지만, 소민이를 한번만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일부 몇분이 독식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그러다 보니, 거의 두달만에 재접을 했네요;;
    그럼에도 입실을 하니 저를 알아보더니, 환하게 웃어주면서 오랜만네요~ 하고 웃어주길래, 농담으로 싫은 사람이 온거는 아니지?라고 물으니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는데 여전히 이쁘더군요~
    다시 봐도 시원시원한 미모를 가진 앤해서웨이의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오늘도 큰 박스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역시 소민이처럼 늘씬하고 슬림한 사람이 입으니 잘 어울리더군요~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예약하기 힘들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는데.... 자긴 출근도 랜덤인데 잘 출근도 안했고, 나와서도 3~4개만 하는 편이라 그럴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또 다시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더군요;;
    그래서 황급히 샤워를 각자 했는데, 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소민이가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물기를 닦고 나오자마자, 제게, "저~ 레이저 했어요~"라며 제모한걸 가르키더군요~ ㅋㅋ 
    와우~ 정말 소민이는 제모만 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완전 깔끔히 풀왁싱이라 봉긋하고 탱탱한게 더 이뻤습니다~
    그래서 자긴 봉지도 이뻐서 제모하는게 더 이뻐라고 하니, 안그래도 피부과에서 레이저를 받았는데, 거기서도 자기 봉지 이쁘다고 칭찬했다며 좋아하면서도 쑥스러워했습니다~
    그리고 소민이를 먼저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예전처럼 천천히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슬림형 기본 슴가상태였고, 살살 핧아주니, 느끼는 것과 간지러움의 중간형태로 슴가에서부터 움찔거렸습니다~
    허리를 타고 내려가면서 핧아도 그런 반응이였는데, 당연히 보빨에서는 더 심했습니다~ㅋㅋ
    역시 제모한 봉지는 이쁘고 탱탱하고 싱싱했습니다~
    살살 핧아주니 역시나 파닥거리면서 살짝 살짝 튕겨나가듯이 반응을 했는데, 이전에는 피하기만 하더니 오늘은 살짝살짝 그런 순간도 있었지만, 양손으로 제 머리를 살며시 누르면서 보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오래는 못 받더군요~
    확실히 소민이는 역립보다는 박음질에 더 안정적으로 반응하며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콘을 장착하고 조심스럽게 천천히 삽입을 시도 했습니다~
    역시 여전히 입구에서부터 정말 좁아서 아주 조심스럽게 넣을수 밖예 없었는데, "아!!"하고 놀래길래, 아프냐고 하니, 그렇긴 한데, 들어가면 괜찮다며 계속 넣으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제 물건이 큰게 아니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소민이가 상당히 좁습니다;; ^^
    그래서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으니, 그 이후부터는 아파하는게 아니라, 박힐때마다 움찔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소민이 봉지는 처음에만 아주 좁았다가 계속 박으면 살짝 벌어지면서 애액도 많이 나와서 아주 부드럽지만, 그럼에도 쪼임은 유지되어 아주 흥분되었습니다~
    거기다가 박히는 동안에도 리얼 부들 파닥거리는 반응이 박는 사람을 너무 흥분시켰습니다~
    먼저 소민이 표정을 보면서 천천히 박으니, 움직일때마다 뭐가 느껴지는 듯이 순간순간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끌어안고서는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으니, 귀는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를 하고 한손으로 머리를 받혀 들어준채로 목을 애무하면서 강하게 박아주니, 완전히 몸이 쫘악 벌어져서는 제가 안긴채로 바들거리면서 흐억거렸습니다~
    정말이지 소민의 반응은 그것만으로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그러다 계속해도 쪼여오는 그 느낌이 정말 뿔2가 맞나싶었습니다~^^
    그러다 살짝 옆으로 돌려서 가위치기를 해주니, 순간..."오빠;; 깊어;;;"라고 하길래, 아프냐고 물어보니, 아픈게 아니라 깊숙히 들어서 더 자극적이라 놀랬다는데, 살짝 제 곧휴 끝에 뭔가 살짝 닿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박아주니, 본능적인 반응인지 모르겠는데, 섹에는 수동적이고 잘 모를거 같은 이 아이가 자기가 말을 타더군요~ ㅋㅋ
    말타드니 허리를 움직이면서 곧휴를 느끼다가 뭔가 닿는 느낌이 나면 순간 또 움찔해 하면서 살짝 반쯤 정신을 놓은 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깊숙히 넣어주니, 이제는 살짝 벌어져서 들어갈때 아프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고, 깊숙히 넣은채로 흔들어주니, 다리가 휘청하면서 푸걱하면서 애액이 밀려나왔습니다~
    정말 이렇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아이를 누가 싫어할지 궁금하네요~
    소민이는 한번도 못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보는 사람을 분명히 없을 듯 했습니다~
    그렇게 뒤치기를 하다가 엎드리게 하고서는 뒤에서 박으니 알아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서 박히게 했는데, 그러면서 뒷목과 어깨를 핧아주니, 그게 또 반응이 쎘는지 침대에 머리를 묻고는 흐억거리더니, 이젠 자기가 엉덩이를 들어 박으면서 바들거렸는데, 곧, 마치 절정에라도 이르듯이 파닥파닥거리길래, 저도 그 타이밍에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을 하는 동안 뒤에서 안고 있으니, 소민이가 부들거렸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같이 침대에 누웠는데, 조금전까지 눈이 반쯤 풀린 아이는 어디갔는지 금새 생생해졌는데, 지금 자기 컨디션 최고라면서 좋아하더군요~ ㅋㅋ

    역시 소민이는 보물입니다~
    손님들이 숨겨놓고 보는 보물이고 갯수가 적어서 보시는 분이 많지 않기에 처절하게 예약전쟁에 참여하여 승리하신 분만이 볼 수 있는 희귀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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