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일들이 많아
업소 방문 하는 일이 줄어들었다가 다시 또 달리기 시작했네요
대부분 야간에만 방문 했다가 주간에 가봤는데 괜찮은 매니저 봤네요
우선 첫인상은 아담한 사이즈에 러블리한 옆집여동생 스타일입니다
제가 조금 숯기 없는 스타일인데 오빠오빠 하면서 잘 앵겨주고
대화력도 어느정도 뛰어나고 리드하는 능력도 좋네요
개인적으론 섹시한 취향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매력어필 가능한 귀여운 민삘 와꾸도 나름 좋았습니다
키스 할 때 혀쓰는게 상당히 섬세하고 부드럽고
츄룹츄룹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은 bj 압도 좋았네요
반응이 좋으니 역립도 조금 길게 하고 나왔습니다
총평은 앳된 여동생 느낌이지만 서비스는 또 화끈하고 강렬합니다
재접견의사 90%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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