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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웬지 불금이라 곧장 집에 가기 싫어 와이파이한테 회식핑계를 대고 내 단골 맛집
맛동산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최근에 얼굴도장을 많이 찍어서 그런지 익숙한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항상 와꾸 위주로 미팅을 해서 이번엔 서비스 잘하는 에이스로 추천해달라고 부탁
드렸더니 실장님께서 고민도 안하시고 튜브의정석 하진언니를 강추하시네요 실장님 표정과 말투에서
강력한 믿음이 보여 오늘은 하진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10분정도 티비보고 대기를 했더니 실장님께서 입실안내를 해주시네요
드디어 하진언니를 접견하자 서비스의 포스가 장난아닙니다 내 소문듣고 왔냐고 물어보는데
웬지 장난아닐것 같은 기운이 팍팍 드네요
하진언니의 이미지는 섹시하면서 단발머리에 글램체형이네요
간단한 토크와 티타임후 욕실로 이동하니 욕실에 커다란 튜브가 있네요 튜브에 몸을 맞기고 편안
하게 있으라는 말 한마디와 동시에 하진언니가 튜브에서 움직이는데 와 너무 황홀해서 글로 표현하기
가 부족하네요 튜브를 받아보신 우리 손님들은 제 마음을 이해하실겁니다 토끼는 아니지만 사정을 하고 싶어
튜브에서 사정을 해버렸네요 비록 하진이 짬지맛은 별로 못받지만 그래도 잊을수 없는 튜브에서의 30분이였네요
왜 실장님이 강력추천했는지 100% 공감이 가네요 이 여운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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