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자 현관불이 탁! 켜지며 유라의 얼굴,몸매 스캔을 합니다
실사를 안보고 갔던지라 큰기대 없이 실장님만 믿고 방문했던터라 보고나서는 기대감이 급상승 ↑
새까만 긴 웨이브진 머리에 큰 눈망울,이쁘고 또렷한 이목구비,새빨간 립을 칠한 몸매좋은 매니저가 밝게 웃어주며 맞이해 주시네요^^
느낌이 좋습니다.
"쇼파에 앉으세요" 하곤 음료랑 물중 뭐드릴까요 하고 물을 받아먹고선 같이 앉아 얘기를 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죠 너무좋아요!!" 더운걸 엄청 싫어한다는 유라 날이 풀려서 너무좋다며 눈마주치고 서로 웃었네요ㅎ
같이 담배를피며 이런저런 얘기하며 일적인 얘기~ 등등 하면서 유라가 씻고 기다렸다며 씻고 오라하여 탈의하고 얼른 씻고 나왔더니 유라도 양치만 간단히 하러 들어갑니다.
올탈하고 작은 수건한장 몸에 걸처 나오는 유라.
딱 봐도 몸매비율이 좋은게 보입니다
키도 큰편이고~늘씬늘씬하고 프로필과 거희 99프로 같다보시면 될거 같네요^^*
침대에 누워 몇마디 더 하고 유라가 먼저 애무를 들어오네요~
간단히 삼각애무를 받고 저는 유라위에 올라타 단키부터 시작~!
키스 정말 잘받아주네요 그러니 제 동생은 점점 터질듯한 느낌이 ㅠㅠ
바르고 ㄳ애무와 꽃잎을 탐해봅니다.
중간 중간 보면서 참 예쁘다...예쁘다란 말만 계속 세어나왔네요
가까이서 보면 더 이쁘지만 밝은곳에서 보면 더더욱 이쁩니다
그치만 유라는 술을 좋아해 살이 쪘다며 계속 부끄러워 합니다ㅜㅜ
CD를 유라가 끼워주고 정상위로 천천히 삽입...
잘 안들어가는 이유는 뭘까요? 샘물로 나왔고 준비는 둘다 되어있는데....
알고보니 삽입했을때 유라 쪼임이 ....진짜 뭐랄까 대단하다랄까요...
정상위에서 다리를 모아도보고 벌려도보고 걸처도보고...
굳이 다른 자세가 필요없는 유라예요
이매니저 저매니저 만나봤지만 유라는 삼박자를 다 갖추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도 생각날 정도면..)
중간중간 애무를 계속 해가며 빨리 끝내기가 싫어 멈췄다가 펌프질했다가 수없이 반복해서 결국엔 유라한테 미안하다고했네요ㅠㅠ
이런진상! 그래도 웃으며 한시간은 오빠꺼라며 편하게 하시라고 하네요 정말 +3이상으로도 받을수있는 매니저 인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을 보고 큰일났다하여 마지막 힘을 발휘하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유라먼저 씻고 저도 씻고나와서 앉아서 빠르게 담배 한대 피며 또언제나오냐며 후기 얘길했는데
유라는 올려달라하지 말라하였지만 제 이마음을 모두 알아주셨으면 하는 맘에 유라 몰라 올려봅니다(유라야 미안해~ㅋ)
후기가 없는이유가 있나봅니다, 유라 지명도 많을거같고 매일매일 보고싶어 종료콜이 울려도 끝까지 버텼네요 진상죄송합니다..
-총평-
외모: 룸삘20/민삘80
몸매: 통통5/날씬95
마인드: 한시간이던 두시간이던 오빠꺼라는 마인드
샤워서비스: 없음
글솜씨는 없지만 자꾸자꾸 생각나는 유라후기 였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두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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