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마포다비치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을 드립니다..
오늘 보고온 이솔 언니는 여타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암것두 모르는 상태서 보고 왔습니다..
요즘은 후기가 전혀 없는 언니들을 자주 보게되는 것 같은데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 아니면 모 랄까?..ㅎ
암튼,, 이솔 언니의 프로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비치엔 멋진 언닌인 카린 실장이 있는데 오늘은 아쉽게도 얼굴을 볼 수 없었네요..
앞 타임이 딜레이되어 티에서 15분 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그녀의 모습,, 숱 많은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웨이브진 머리 스타일로 한눈에 보기에도
엘레강스하며 약간 차도녀 비슷한 느낌을 갖게 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얼굴은 쌍커플 진 눈과 도톰한 입술이 묘하게 섹시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것 같고,,
이쁘장한 얼굴형으로 딱히 얼굴로 인해 내상받을 일은 없어 보입니다..
짧은 미니 치마와 숄더 티를 입은 그녀의 라인은 너무 마르지도 너무 통통하지도 않은
딱 보기좋은 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나,, 다리에 잘 어울리는 얇은 발목이 그 이쁨을 더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의 티마,, 매력적인 얼굴에 약간은 느린듯 차분하면서도 상당히 느낌있는 목소리를 지녔기에
그로인한 대화는 분위기 있고 들뜨지 않은 상태 속에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대화도 잘 해서 마주 앉아 얘기하다 보면 금새 시간이 다 지나갈 수도 있을 것만 같습니다..
다비치에서 일한지는 3월부터 라고 했는데 더운 여름동안엔 몸상태가 별루 안좋아서
그다지 많이 나오질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후기하나 없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실 나이는 23이라서 그런지 멋 모르는 스무살 언니들과는 성숙한 대화가 많이 달라 보입니다..
여자들은 보통 그 나이되면 알거 모를거 다 알고 이미 경험치가 많이 쌓여 있을테니깐요..
그녀의 피마,, 도톰한 입술이 굉장히 매력적이게 보이고 그것이 묘하게 키스 심리를 자극합니다..
키스시에 혀룰 적극적으로 내어주는데 혀 빨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솔 언니의 혀를
원없이 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의 피부는 매끄럽고 보들보들해서 만지는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좋은 터치감으로 인해 그녀를 마구 탐하고 싶다는 욕구가 엄청 일어나지만,,
가슴쪽의 역립은 제한없이 가능해도 남부지방은 절대 금역으로서 출입 불가 사항이라 매우 아쉽습니다..
훈남의 외모와 격정적인 대화력을 가지신 분이라면 혹시..
결론,, 프로필처럼 천상 여자스런 이쁘장한 모습과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
대화시에도 무리함 없이 쭉 이어가는 그런 스타일..
깊은 부위만 아니라면 터치감도 관대한 편이지만,, 본인의 정한 선은 매우 명확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전형적인 교감진도형 언니같아 보입니다..
시간 급하신 분들에겐 좀 아니겠지만,, 시간 많고 진득하신 분들이라면 지명삼아 교감을 이루시면,,
기분좋은 성취감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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