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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RUN 민지를 보고 왔습니다.
제가 매일 지나다니던 곳에 방이 있어 깜짝 놀랐네요.
개인적으로 슬림한 타입을 좋아하는지라…
안았을때 쏙 들어오고 보지 조임도 좋고 해서요..
언니 입장해서 스캔해보니 플필대로 섹시한 필의 둥근 외모에
살짝~강한 인상이네요…
겉모습과 달리 음료 한잔하면서 얘기하는데 호감도급상승~말을 재밌게 잘하네요~ㅎㅎ
몸매는 정말 슬림…피부 좋구요…나이도 20중반 정도로 젊어보이네요.
일단 애무는 기가막히게 잘 해주네요…다만 제가 넘 피곤해서인지
언니 커닐을 해주는 동안 죽어버렸느데 그걸 세우는 엄청난 스킬~~.
30분 휴게텔은 처음이라 시간도 신경이 살짝 쓰이긴 했지만
빳빳하게 세워진 제 똘똘이로 공격 개시~~
하다보니 쪼임의 맛은 제대로 느껴집니다~~
적극적으로 허리 움직여주고
물도 상당히 나오고 하니 미친듯이 펌프질후에 시원하게~ 사정에 성공했구요…
마인드, 몸매, 적극성 매우 훌륭한 매니져라고 생각됩니다.
주말에만 나온다고 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무조건 한번 더 보고 싶은 매니져입니다.
참, RUN 실장님도 친절하고 샵도 깔끔해 자주 찾게 될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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