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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잠실 39 / 160-55kg- b-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얼마 전, 정보요청 글에 올렸던 분입니다. 

    할줌마헌터님의 답변에 힘입어 한 번 뵌 상태네요. 

     

    처음에는 2시간 무제한으로 만나려고 했다가 그날 제가 야간 일정이 잡히고, 너무 피곤해서 하는 중에 2회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원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의정부하고 잠실에서 활동하던 분이 맞는 것 같고요., 질세로 질문해보니 지금은 잠실 쪽에서 계속 활동한다고 합니다. 

     

    시간대는 오후 3시부터 9시 시작을 기준으로 하는 것 같은데, 오후에 즐톡을 돌려보면 있을 듯 합니다. 

     

    39세로 표기가 돼 있지만, 제가 이 나이대 분들을 많이 본 것이 아니라서 실제로 봤을 때 지극히 주관적으로 보면 40대 중반 이상? 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건 보는 사람마다 다르니 직접 보는 분이 판단하셨음 하네요. 

     

    뭐 진짜 30대 후반일 수도 있겠지만, 전 30대로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나이를 좀 더 있게 본 이유는 아무래도 가슴 때문인데, 탱탱한 타입은 아닙니다. 좀 늘어진? 

     

    제가 여성을 많이 만나봤다면, 나이 가늠도 좀 가능할 텐데 그게 안 되네요. 그냥 40대로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좀 통통한 타입으로 방 잡고 키 인증 사진 보내면 해당 방으로 오는 타입으로, 선불을 요구하지만 미리 좀 하다 주겠다고 해도 응합니다. 

    대화는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이름부터 해서 하는 일 등등을 물어보네요.. 대화를 이어가기 위함인가... 

     

    플레이는 원하는 타입을 물어보면서 적극적으로 해주는데 여상위로 강렬하게.... 본인이 즐기는 것 같습니다.... 시체족한테도 상당히 좋은 타입인 것 같아요. 

    전 좀 천천히하고 싶었는데 여상위로 얼마 못 가 바로 발사... 오랜 시간 못한 것도 문제였지만 제가 토끼라서... 

    이때 엄청 아쉬워하는 거 보니 정말 즐기시는 타입 같으니 토끼 분들은 잘 조절하시거나 본인이 리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텔 같은 경우는 먼저 방이동 아테네 호텔, TM , 라세르, 쉴, 동그라미, 초이스 .. 

    이 중으로 골라달라고 하는데, 그 일대 가시면 될 듯합니다. 

    가격대로 싼 곳은 평일 낮 기준 U&I하고 산타페가 15,000원에 7시간인가 대실이 가능하니 이쪽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유 앤 아이는 좀 거리가 있으므로 산타페 쪽으로 고르셔도 될 듯 하네요. 그냥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찾으셔서 말씀하시면 된다, 안된다 답변이 옵니다. 

     

    산타페의 단점은 어플로 대실 예약은 안 되며, 현장결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방을 잘못 준 건지.. 별로네요.. 그냥 싼 맛에 가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유앤 아이와 산타페는 1회용 용품 1,000원 더 받습니다.... 필요한 분만 결제.. 

     

    이분은 약간 통통하며 나이 많은 분은 안 만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기혼을 만나면 나중에 골치 아플 수 있어서 안 만난다고 하네요. 뭐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만 대화를 했기에... 

     

    1회 35분, 2회 70분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로 시간에 대한 압박감은 없이 하는 것 같으니 너무 압박감 없이 만나면 될 듯 하며, 처음에 시간 관련하여 조절하시면 잘 응해주실 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 그냥 2회로 잡았다가 괜찮으시면 무제한으로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제가 한 번 한 뒤에 두 번째 반응이 오기까지 상당히 힘든데, 어떻게든 뽑아주려고 하는 분이고, 스타킹도 언급을 안 했는데 준비를 하고 오시더군요. 

    전 스타킹을 보는 건 좋아하지만 플레이는 안 좋아해서 그냥 패스했네요... 

     

    뭐 특별한 건 없었는데, 가깝고 시간 같은 거 말하면 잘 맞춰줄 거 같고..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여유만 되면 간간히 볼 듯 하군요. 

     

    저도 통통하거나 뚱하거나 별 신경은 안 쓰는데, 최근에는 좀 마른 분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다음에 바로 뵐지는 아직 불분명한 게 흠... 

     

    말이 너무 뒤죽박죽이니.. 종합해서 올리면! 

     

    - 나이는 40대로 추정. 

    - 통통하고 다리를 자세히 못 봤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은 라인임

    - 처음 말할 때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싶지만, 실제로 시간 재촉은 하지 않음. 

    - 본인이 즐기는 타입 같으며, 시체족에게 좋을 듯함. 여상을 좋아하는 듯... 

    - 젤은 갖고 다니는 타입이고, 스타킹도 갖고 다니는 듯. 

    - 나이 있는 분은 좋아하지 않는 듯.. 

    - 특이한 점이 있다면 처음 방에 들어오자마자 왜 옷을 입고 있느냐는 말이 나옴... 

     

    그 외에는 별 거 없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네요. 좀 살이 빠졌으면 괜찮을 듯한 분이었습니다. 

     

    그냥 싸게 편안하게 보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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