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날이 선선해지면서 여름에 먹었던 보양식이 이제야 효과가 나오는듯
주체하기가 힘듬 머리속에 그런생각밖에 안드는 고통의 나날을 보내는중임
그레서 거의 매일같이 달리는 중.....ㅋ 유나를 보고옴 평소에는 그런일이없지만
그날따라왠지 로리로리한 느낌의 아이와 하고십은 그런느낌? 원래는 볼륨감있는 친구들을 선호함
일단 예약을 하고 방에 입장을 하는데 딱문을 여는데 보자마자 산뜻했음 봄이 일찍온줄
예쁘장하고 귀여운 외모의 슬림한 몸매임 근대 뭔가 입은 옷이 야시꾸리하니깐
좋았음ㅎ 들어가서 앉았는데 완전 매미과는아니였구 약매미과정도였던거같음
말하는 내내 털털한거같으면서도 부끄럼도 쫌타고 중간중간 애교도 살짝살짝있고 재밌었음
시간가는줄모르다가 원래는 나와서 약속이있었지만 별로 중허지 않게되었고 연장을 외침
원래는 안되는거였어서 걍 씻고 나왔는데 뒷타임이 취소됬다고 연락와서 그기회를 놓치지않음 ㅎ
바로연애에 들어가지않고 침대에 누워서 조금있다가 본게임들어감 본게임 키포인트는
일단 빼는게 없음 그리고 생각보다 애무도 잘해서 그런부분도 좋았고 그리고 확실히 그게 좁음....
가슴도 꽤있는편이고 허리가 가늘어서 골반라인이 정말 예술임 일단 1차전을 마무리하고
또할까는 생각도 못하게 방전이되버리기도 했고 내가 너무 시작을 늦게한감도있어서
그냥 좀더 끌어안고있다가나옴ㅎ
추천: 영계 마인드 애인모드 와꾸 극슬림 연애족
비추: 거유 글램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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