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 (하루+1) 딸기맛 교복

    제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어제 저녁 조금씩 오는 비를 운치있게 느끼면서 신논현역으로

    향합니다.

     

    1,2번 어느 출구를 선택하셔도 거리는 비슷하네요.

     

    오전타임으로 노콘 옵션 가능한 언니중에 보려고 했으나,

     

    여건이 여의치 않아 예압이 심한 하루를 아주 일찍 요청드려봅니다.

     

    당일 방문 요청에도 흔쾌히 ok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롱타임 50분으로 봤고 워낙에 서비스에 대한 후기를 알고

    간지라 시간을 넉넉히 확보했습니다.

     

    보안이 뛰어난 빌라에 노크를 하고 하루를 만납니다.

     

    첫 대면부터 편하게 아메리카노? 라떼? 맛난 커피를 만들어주네요.

     

    그 동안 저는 얼른 씻습니다. 욕실이 깔끔하고 수건이 잘 정돈되어

     

    있어 하루의 성격이 보입니다. 여자 친구 방처럼 주황색 조명도

     

    좋고 음악소리도 좋습니다. 코스프레 의상을 2개 농에 가지고

     

    있네요. 준비성이 좋은 하루입니다. 실제로 입히고 사정할때까지

     

    벗기지 않고 박았는데 어휴 벗기기 싫은 옷입니다. 아래사진 참조하세요

     

    1537490914161.jpg

     

    1537490926326.jpg

     

    1537490931872.jpg

     

    1537490959575.jpg

     

    1537490964746.jpg

     

    1537490997308.jpg

     

    1537491029644.jpg

     

    1537491250661.jpg

     

    하루가 키스를 해줍니다. 입에서 딸기맛이 나네요.

     

    혀를 부드럽게 비벼가며 오랜시간 빨아먹었습니다.

     

    제 꼭지를 한동안 맛봐주고 내려가서 불알밑을 정말 오래

     

    핥아주네요.  슬슬 자지가 서려고 하니 거울에 비치는 위치에서

     

    귀두부터 뿌리 가까이 머금고 그 상태에서 입안에서만 혀를

     

    놀립니다. 아이컨택하면 빨리 쌀듯하여 눈감고 충분히

     

    느꼈습니다.  순서를 바꿔 하루 보지를 빨아봅니다.

     

    "내 보지 맛있어"란 말에 대답대신 빽보에 얼굴을 묻었습니다.

     

    혓바닥 전체로 둥글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혀를 세워 위에서

     

    아래로 삽입해가며 하루가 좋아하는 곳이 어딘지 찾아봅니다.

     

    허리가 틀어져 올라오고 휘어져도 좋네요.

     

    수량을 충분히 느낄때쯤 하루가 제발 넣어달라고 합니다.

     

    자연산 가슴을 쥐고 정상위로 펌핑하다가 뒤로 돌렸더니

     

    아.. 반칙입니다.  하루 엉덩이 깡패네요.

     

    엉덩이를 때려가며 박다가 콘을 벗기고 입에 싸줬습니다.

     

    누웠더니 바로 가글을 물고 청룡을 해주네요.

     

    다시 꼴릴만큼 충분히 서비스를 받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알려드릴말씀이 있습니다.  하루가 이제 사진은 좀 줄여서

     

    찍기로 했다네요. 타투나 정보를 알만한 사진들을 너무 많이

     

    올려서 조심하기로 했다니 참고하시고, 추석4일 쉬고 출근한다고

     

    합니다.  가는길 달콤하고 주는 마이쭈 사탕을 받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