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잔동 부근의 소위 건마업소에 대한 나름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신생업소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안산소방서 부근 오피스텔로 주차는 걱정없겠더군요..
늦은 오후 비가 부슬부슬 오던터라 달림의 심리적 안정과 설레임이 동시에 왔습니다.
업장을 들어가보니 여느 텔과 다르지 않더군요~높은 복층구조의 방과 가운데 놓여있는 건마용 T는 조금 좁아보였습니다.
확실히 어리더군요~밝고 웃음도 많고....아이스브레이킹 능력은 괜찮아보입니다.
칫솔준비도 해주고~습한 날씨라 서둘러 샤워를 하고 있으니 샤워를 해주겠다는 마인드도 보여줍니다.
이미 반정도는 진행된 상황이라 괜찮다고 말하고...T에 누워봅니다.
업소의 기본 시스템을 잘 모르겠습니다만...일단
누워있으니 바로 BJ를 행하더군요~따뜻하고 부드러운....소프트아이스크림 녹는 듯한 좋은 느낌입니다.
구석구석 돌려주면서 어린나이임에도 괜찮게 해주네요~
여상부비를 하는데...살집이 있는데다 무빙능력이 좋아 느낌도 좋습니다.
크진 않지만(제가 거유매니아라..) 탱탱한 감촉도 참 좋네요. 대신 뱃살도 빵빵하다는거...
좁은 T위에서 역립을 해보는데....좀 불편해서 손으로 클리자극 정도만 해봤습니다.
본인은 예민한 편이라 조심해달라고 하는데...예민한 반응자체는 좀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수유모드로 마무리 후 가글서비스를 받으니 후끈하고 예민한 쥬니어가 냉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마인드,시설 대비 아~~주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불모지인만큼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줬으면 합니다.
총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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