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에서 정말 마음을 빼앗기고 왔네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반갑게 인사하는 앤은 제눈에 무척이나 깨끗하고 이뻐보입니다.
청순하고 풋풋하게 절 반깁니다.
업소출입을 꽤 했던 저도 이 소녀 앞에서는 감히 능수능란하게 뭘 못하겠더군요..
이 소녀도 어찌할바를 모르고 저도 그렇고.....
그녀와 보낸 시간...그녀의 몸짓...눈길....
어느 것 하나 이글에 담고 싶지가 않습니다.
자극적인 단어를 동원해 그녀와 함께했던 시간을 표현하기가 싫어집니다.
후기도 쓰고 싶지 않지만 제가 느꼈던 감동을 나눌길이 없어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
업소삘에 지치고 뻔하디 뻔한 서비스..그리고 가식적인 반응에 지치신분들.....
반드시 보세요....진정한 힐링을 드릴것입니다.
객관적인 정보보다 제 주관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가서 죄송합니다.
그 정도로 제겐 임팩트가 너무 강하네요....
앞으로 예약이 힘들것 같은 느낌입니다.
만약 예약이 되신다면 주저말고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아껴주시길 감히 주제넘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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