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덕스타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안나 추천해주시네요
샤워한후 먼저 누워있다가 안나가 몸을닦고 다가오는데
바로 아랫도리 99% 묵직...
백인특유의 시크한 눈빛으로 야하게 쳐다보는데..
그러다..부드럽게 제것을 빨아주니 남아있던 1%마저 묵직해진 나의 소중한 똘똘이~
에라 모르겠다 키스좀하고 온몸을 구석구석 핥아대니 안나도 흥분했는지 눈자위가 풀려버리면서
야릇한소리를 계속 내뱉습니다
이 야한 백마의 밑구멍은 얼마나 더 야할지 어서 빨리 확인하고싶어서
바로 제 육봉을 들이대봅니다^^
부드럽게 구멍입구를 제 육봉으로 살살 비벼대니 하아..하아..하며 입을크게벌리고
연신 야한 신음을 뱉는 그녀를 보고 못참아 키스를 퍼부으며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렸네요.
그렇게 기분좋게 마무리를 한후 축~~쳐진 안나와 굿바이 키스로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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