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한번 봐보라는 친구의 말에 냉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고민? 없습니다 추천받았으면 바로 봐야하는 성격이기에 바로 방문하게된건데 문을 열고 들어서자
환한미소로 반겨줍니다. 화끈한 골반에 잘록한허리, 전형적인 이쁜얼굴인데 선미? 혹은 예전 베스티의 다혜? 닮은 필이 나네요 ㅋㅋ
몸매는 서구적인 스타일로 완전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평점을 매기는 와중에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성격도 굉장히 밝아 분위기가 어색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첫만남이 어색해서 말을 잘 못하거나 어색한 분위기가 정말 싫으신 분들에게 정말 강추드립니다 어색하고 지루할 겨를이 없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바로 마사지로 들어갑니다. 요즘 추석 전이라고 바쁘게바쁘게 일했더니 몸이 많이 뻐근했었는데
체리원장님 눌러주는 압이 상상이상이었습니다. 뻐근뻐근한 곳들을 힘있게 마사지해주는데 그게 굉장히 시원하고
그래서 온몸이 촤악 풀어지는데 그렇게 기대 안했었는데 기대이상이라 조금 놀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모나 몸매도 굉장히 이뻐서 마음에 들었는데 마사지도 생각이상이라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이후로가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 후회없는 방문이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방의사는 당연하구 추천해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해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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