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향 갔다가 잠이 안 와서 어플에 낚싯대 드리웠습니다.
근처에 한 명이 긴밤 구한다고 글을 올려서
쪽지해보니 자기 스스로 통통한데 이쁜편 이라길래
전속력으로 갔다가 혹시몰라 근처에 차 세우고 만났는데
이국주가 있네요.
달리기로 원룸단지 한 바퀴 삥 돌아서
여자가 따라오지 못 할 때까지 도망가서 차 시동걸고 탈출했어요.
무슨 실습 나왔다.
자기는 장난에 너무 당해서 우울하다
교동짬뽕 간판 사진찍어라
하면 얘 100%입니다.
어휴 불모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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