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며칠전에 전화를 거니 오늘은 현아씨가 시간이 제일 맞을것 같아서 현아씨를 보기로 했습니다.
자주가는 샵인데도 갈때마다
입구 옆에있는 카페가 신경 쓰이더군요;;
젊은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치카치카하고
티에 들어가 기다리니 현아씨 입장합니다.
서우?
느낌나는 고양이상 외모에 슬림한 몸매입니다.
전자담배를 피우는데 냄새는 안 나네요.
심심하지 않게 대화도 자연스럽게 진행해주고
적절한 공격력을 지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