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호텔 마사지 (8층)
비록 지금은 (한국인에게)듣보잡이 되었지만 3년 전만해도 호치민에서 한국인에게 유명한 불건전 마사지 였으며, 지금도 현지인들은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이 후기도 3년전에 고생고생해서 찾아갔었던 내용이네요...
일반 입장료 15만동 팁 10~20 만동 샤워실은 공용 이며, 샤워부스는 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vip 입장료 30만동 팁 30만동... 방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언니들이 씻겨줌.. (풍투이하고 시스템이 같아요)
(입장료 및 팁은 3년전 가격이라 지금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이곳은 호텔 내부에 마사지가 있는 형태라 호텔 리셉션에서 마사지 받으로 왔다고 하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라합니다.
8층에서 문이 열리면 스텝으로 보이는 형님이 안내를 해주면서 일반인지 vip를 묻습니다..
전 남들이랑 같이 씻는걸 안좋아 해서 vip로 선택..
일반으로 가고 싶으면 no vip 하시면 됩니다..
vip룸으로 이동해서 들어가보니..시설 완전 쉣이네요... 상상 그 이하였습니다..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언니 들어오는데 뭐 와꾸는 보통보다 약간 위? 저한테 옷을 벗고 욕실로 오라해서 몸을 씻겨 줍니다..
몸을 씻고 팬티만 입고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냥 오일 바르고 문지르는 정도..
마사지를 대충 끝내고 베이비 마사? 하고 물어보길래, 오케이 하니 그때부터 스킬이 시작...
스킬이 좋은 언니가 많다고 하는데, 이 언니는 스킬 별루네요... 여기서 두번째 쉣...
마무리는 했는데 기분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몸을 다시 씻고 둘이 베드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기(베트남에 간지 얼마 안되서 대부분 못알아 듣음) 시간이 되니 종이와 펜을 가지고와서 팁을 적어달라고 합니다..
얼마를 적어줄까 물어보니 50만동... 나 돈없어!!! 오늘 30만동 주고 다음에 많이 줄께..하고 30만 동 적어줬습니다..
다음에 방문해도 자기를 불러달라면서 번호를 알려주는데, 다시 한롱을 방문할 일은 없을꺼 같네요..
한롱 같은경우는, 어떤 언니가 들어오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습니다..
서비스가 좋은 언니가 들어오면, 다음에 한번더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저 처럼 이런 언니가 들어오면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안들겠죠.. 그래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 이라고 생각은 드네요..


예전에 정말 안좋은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사진 상태 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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