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의 스트레스를 힐링으로.
전화번호가 변경되었네요. 플필을 보니 모두 새언니로 교체...
어린애, 쎅기보이는애, 키큰애 중 실장님 추천으로 어린래를 보기로 합니다.
이사한 곳이 확실이 좋네요. 잠시 기다리니 똑똑 어린애가 들어옵니다.
자다 왔는지 꿈뻑꿈뻑 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진.. 진 하는데 나중에 보니 유진이군요.
키가 아담하고, 어린티가 나고, 플필 오른쪽 위사진이 가장 비슷하네요.
대화를 좀 해보려 했지만, 영어로 대화가 좀 힘든 편이네요. 뭐 오히려 말대신 할게 많을지도..
샤워후 배드에 누우니 바로 올라오는데, ㅋㅋ 초짜티가 역력하네요.
누워있는 제옆으로 와서 무릎꿇고 바우바우 오래간만에 들어보네요.. BJ를 태국말로 ㅋㅋ
오케오케 했더니 앞뒤, 서비스 없이 냅다 물어 버립니다. 아직 준비가 안된넘을 한참을 빨아서 세우네요.
한참을 빠는데 부동자세 처음 그자세로.. 그래서 손을 뻗어 가슴과 엉덩에, 허리등등을 쓰다듬고, 긁고, 쭈무르고 간지럽히고 하면서 빨림을 당했습니다.
어려서인지 파부는 좋은 편인데 가슴쪽 피부가 엄청 보들보들합니다. 손이 거기서 떠나질 않네요.
한참을 빨더니, 장화 오케이 하길래 노노.. 하고는
유진이보고 누우라고 하고, 유진이 꼭지 빨면서 꽃잎과 동굴 탐험에 나섭니다.
꼭지 반응이 좋네요, 바로 섭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오른쪽이 서면 왼쪽은 죽고, 왼쪽을 빨아서 세우면 오른쪽이 죽는 다른 언니들도 그런가 하면서 빨아주었습니다.
조금 지나면 비틀기도하네요,
꽃잎은 다소 아래쪽이긴한데 골이 깊다고 해야하나 암튼 손으로 감싸기 좋은 편입니다. 처음엔 좀 뻑뻑했는데, 살살 시간이 좀 지나자 조금씩 비치네요.
아직 제 스킬이 부족한듯 하여 준비된 젤을 듬뿍 발라주고는 클리를 한손가락 두손가락, 살짝 벌려보기도하고, 별다른 제제가 없어서 탐험좀 했습니다.
ㅋㅋ 슬슬 즐기는 편인듯... 이제 장화신고 여상부터 시킵니다. 잡아주는대로 노력하지만 프로페셔널하지는 않습니다. 표정이 다소 귀여운 맛은 있습니다.
여상하다가, 앉아서 잠시 하고... 뒤로 돌릴까 하다가 그냥 위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천천히 펌핑하면서 꼭지 주므르면서 빨면서 천천히 달립니다. 오늘은 왠지 천천히 하고싶은 날이었나 봅니다.
살살 반응이 오는지 보조도 맞추고, 빠르게 할때는 상체를 포개도 펌핑하는데, 귀를 혀로 ㅠ.ㅠ 살살 피하려고 반대쪽으로 돌려도 귀를 ㅋㅋㅋ
결과적으로 제가 상체를 세우고는 위에서 처다보면서 펌핑했네요. ㅋㅋ 가슴살이 부들부들하여 만지기는 좋습니다. 큰편은 아닙니다. 참고하셔요.
그러다가, 신호 와서 한쪽 다리 올려잡고 적당히 조절하다가 발사했습니다.
요새 신호는 금방와도, 발사후에 잘 안죽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도 그러네요. 근데 오늘은 발사후에도 계속 펌핑이 가능하길래 좀더 달렸죠.
ㅋㅋ 요렇게 조금 더하면 다시 서겠다 했는데... 시간이 다되었네요. ㅋㅋ 샤워하러 갑니다.
제가 샤워하고, 유진이 샤워하고 나오네요. 샤워부스안의 모습도 귀염귀염합니다.
아주 나름 귀염, 아담스럽지만 아직 초짜티가 역력하니 감안하시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티를 나와서 실장님과의 담소에서 유진이가 원래 마사지하는 언니였는데 본인이 이쪽일(?) 해보고 싶다고 해서 등장했다네요.
오늘은 시간이 없었는데, 담엔 얼른 끝내고 마사지 함 받아봐야 겠습니다. 참 연휴때는 당일만 쉴 예정이시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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