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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분전환을 하려고 방문 예약전화를 하니
대기가 많지 않다고 해서 언니예약없이 방문해봅니다.
늦은 시간도 아닌데 음식점들이 손님이 텅텅 비어있는거 보니까
명절 타는것 같아 보이네요
방문을 하니 어쩜 여기 맛동산은 명절을 안타는것 같아 보이네요
계산을 마치고 실장님이 미팅을 해주시는데
어쩜 내 스타일을 잘 아시고 요점만 말해주시는지 정말 실장님
매력적이시네요 ㅋㅋ
실장님이 추천으로 지단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줬는데
단발머리에 서비스 잘하고 마인드를 극찬해주신 언니가 있는데
배우 윤진서 닮았다고 하네요
샤워를 하시고 나와서 기달리니 드디어 윤진서를 볼 시간이 되었네요
방문이 열리고 지단언니 얼굴을 봤는데 진짜 배우 윤진서가 맞네요
수줍게 미소짖는 얼굴이 완전 올드보이에 나왔던 그 윤진서 느낌이
가득하네요 ㅋㅋ 간단하게 티타임을 가지고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말투도 착하고 내 우숩지않은 농담도 잘 웃어주고 정말 호감가는 스타일이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히 있어서 만지기 딱 좋은 사이즈네요
옷을 전부 탈의를 하고 물다이로 이동하는데 이 언니 정말 무서운 언니네요
얼굴도 이쁘장한데 서비스도 굉장히 훌륭하네요 서비스도 엄청 하드하네요
물다이 타는것도 수준급이고 굉장히 스무스하게 요염하게 타네요
물다이를 성공적으로 판타스틱하게 끝내고 침대로 이동해서 연애를 시작하는데
나의 발가락을 사정없이 빠는데 엄마 오랜만에 느껴본 느낌이여서 기분이 참 묘하네요
참을만큼 참은 나의 똘똘이를 이제 그만 놓아주기 위해 CD를 착용하고 삽입을 해봅니다
떡감도 너무 좋고 소중이도 이쁘게 생겨서 시각적으로 괜찮네요
신음소리도 섹스럽고 한번 뿅가니 더 매력적인 언니네요
여러자세 시도했지만 뒤치기자세가 제일 느낌이 좋아서 뒤로 마물하고 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오랜만에 정말 큰 달림하고 왔네요
다음에 재방문률 100% 지단이란 언니 볼 1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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