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맘이 허전하고 공허해서 휴대폰에 입력되어있는
계양사이다 전번에 손가락이 움직이네요
일본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 주인공 고로상처럼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거처럼 저는 제맘을 알아주고 품어줄수있는 여매니저와 업소를 찾아다니는 견우상입니다
프로필에 지연매니저가 아주맘에들게 올라와있군요
예약하고 가는길은 항상 설레입니다
이 설레임이 없어지는 순간 전 유흥생활을 은퇴해야겠군요
근데 아직까지는 노노 ㅎㅎ
업소들어가서 사장님뵙니다
몇번 보다보니 생긴게 일본사람 스타일이네요
패션도 스타일이 죽여주네요
신발을 센스있게 신으시구요
이정도면 여매니저들도 스타일이 좋겠죠 이벤트가로 결제하고 설레는 맘으로 기다려봅니다
똑똑 지연이 들어오네요
아!! 이쁩니다
몸매 또한 아주 좋네요 검은 긴생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여자에요
약간 시크한 섹시스타일이네요
제 옆에 다가와 대화하는데 잘통하네요
이제는 키스타임 키스감이 아주끈적하네요
몸매가 아주 .... 가슴사이즈도 아주....
하반신 부터 뒤태까지 아주....
그렇게 아주 아주만 하다보니 한시간이 금방가네요
지연아..!! 너무좋았어 이번주에 또올께 니생각 날것같어 흠흠 여탑님들 지연매니저 보러 가세요
좋은 시간 가질수 있을 겁니다
근데 키스방매니저들에게는 항상 좋은 매너뒤에 좋은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걸 명심하세요
방에서 나와서 사이다 사장님과 대화 타임 나누네요
너무착하신거 같아요 ㅎㅎ
또 방문하겠 습니다
바이바이
제후기는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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