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전 쯤 지나매니저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합니다~!
여기 실장님은 그전부터 알앗던지라...... 저도 마음이 편하고 제 스타일 잘 아십니다~
약간 빨간 불빛의 키스방같지 않은 룸들.. 그게 반창꼬만의 특색이겟죠 머~
또각또각~ 기다려봅니다~ 헛기침하며 목을 가다듬습니다~
등장합니다.. 긴생머리의 큰키의 허리잘록한 지나 매님~
근데 저를 보고 갸우뚱하며 1초 생각합니다.... 저도 1초 음...???? 하며 생각합니다.....
지나 : (갸우뚱)
피넛 : ???????
지나 : 오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
목소리 들으니............... 누군지 알거같네요 송내역쪽 기억하는 업소의........ 저를 ......... 재밋는 녀석으로 만들어주었던... 그아이네여....지난 후기에 있습니다~
그렇게 사는얘기를 하며~~ 시간 또각또각갑니다~~
제가 말을 건냅니다
피넛 : 지나야~
지나 : 응??
피넛 : 좀 늘엇어?
지나 : 머가????
피넛 : 공격력이라 할까나.......
지나 : 풉....... 좀 늘엇지~~
피넛 : 나는 여기서 죽어도 여한이 없으니...... 그리 해줘~~
지나 : 글~애~
지나... 처음 만낫던 그곳의 느낌은 잇지만 공격할때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하고 노력하고 초금~ 늘엇네여~~
뭐 전...... 방어력 -69 인지라...... 기절합니다.......
그러자 지나..... 저를 소생시켜줘 의료용키트 맥여주네여~~ ㅋㅋㅋ
다음에 또보기로 햇는데~~~ 왓다리 갓다리하면서 출근하네요~~ 조만간 또 보러가야겟습니다~
피넛 후기는 어디에서만? 온니 女탑에서만 볼수있습니다~~
女탑 포에버~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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