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향단
오늘도 제 발걸음은 도깨비를 향합니다
춘향이도 아닌 향단이라..궁금한 마음에 선예를 하고 첫타임으로 끊어봅니다
어제 너무 시간이 촉박했던지라
오늘은 시간을 잘 맞춰 도착했습니다
이제는 에어컨을 안틀어도 될 날씨라 좋더군요
양치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또각또각 구두소리,
굉장히 높은 구두를 신고 오는 향단언니
키가 굉장히 작고 아담하고 약간은 통통하니 귀엽게 생겼습니다
153의 키에 만질곳이 많은 아주 약간 육덕진 몸매
3월부터 일했다고 하는데 중간중간 많이 쉬어서 실제 나온 기간을 합치면 한달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화를 주고받는데 약간의 어색어색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들어가니 터치할때마다 느껴지는 강렬한 리액션과
꽉찬 B컵에 너무나 예쁘게 안착(?)한 가슴 모양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유륜도 적당한 크기에 은은한 갈색에 완벽 그자체였습니다
가슴 애무를 하니 성감대인지 격하게 느끼는데 똘똘이가 무자비하게 반응을 하더군요
왜 향단이로 지었을까 의문이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춘향이라 했어도 충분했을텐데
전체적으로 티마보다 피마가 훨씬 훌륭한 그런 스타일
물론 마무리는 뜨겁게~
굉장히 귀여운 페이스에 아담하고 꽉찬 몸매
아담사이즈 매니아라면 아주 만족할만한 스타일입니다
조만간 또 보러 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와꾸 - 중상(귀염스타일)
몸매 - 상(가슴이 특히 예술)
티마 - 중중
피마 -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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