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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평 썸] (시아) 마냥 즐거웠던 시간 - 원가 이벤트

    제휴 업소명
    부평 썸some
    지역
    인천·부천·경기

    처음으로 원가권을 받고 설레발이 친 키방 초보생입니다.
    원가권을 부여해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그리고
    원가권을 사용하게 해주신 부평 썸 사장님께 고맙고 고맙단 인사드립니다.


    저는 주로 급달을 하는 스타일이라 전화를 걸어 예약 가능한 매니저를 
    실장님 추천으로 잡곤합니다.그래서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지 궁금한 마음이
    나만의 키방 매력 포인트.ㅎㅎ
    원가권이라 왠지 미안한 마음에 음료수와빵을 사들고 썸으로 향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의 인도하에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기다리다 보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살갛게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는데 
    솔직히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이름을 몰라서....::
    화장기 없는 민삘에 약간 글래머 타입.이게 솔직한 제 첫인상입니다.
    저야 그런쪽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지라....
    제 옆에 앉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민망하게시리...
    그런 제 모습이 웃긴지 살짝 웃음을 지으면 처음이냐는 말에
    난 당당히 아니... 
    그런데 왜 작아지는 기분이 들까요...
    그렇게 서두를 장식하고 늘 그렇듯 쓸데없는 얘기로 시간을
    다 보냅습니다.겨우 손 한번 잡아보고...
    아~~~~~ 된장....

     

    티를 나오니 실장님이 반겨주네요.
    나를 반겨주는분들은 하나같이 실장님들뿐인가... ㅋㅋ
    키방에 가끔씩 나 같은 손님도 있어야지 속으로 생각하며
    오늘도 변함없이 담배 한개피를 피네요...

     

    나오고 나서 알게된 사연이지만 실장님이 나름 신경을 써주셔서
    시아매니저를 해주신건데... 실장님 고맙습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시아매니저를 만나러 가야겠네요.
    저 나름대로 좋았거든요.ㅎㅎ

     

     

    이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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