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 언니를 보고
다음으로 기약하엿던 가영언니를 만나봅니다
생각보다 길찾기가 조금 어려워 해맬뻔햇네요 ㅠ 조금 번잡
암튼 입장해보니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낯설어하는 모습이 귀엽길래 얼른 씻고 나왓지요
이리저리 말도 잘걸어 주고 침대에 누워잇으니 제품에 폭싹 눕는데
귀여운면이 좀잇네요 ㅋ 왠지 애교도 좀 부릴줄알거같은데 ㅋㅋ
아마 조금 피곤햇는지 플레이는 쏘쏘한편이엿어요
몸매가 큰키에 살집 없이 말라보여서 오라버니들의 걱정을 많이받을거같네요 ㅠ
가는길에 현관문앞에서 배웅을 잘해주네요 ㅎ
덕분에 배웅잘받고 나와서 밤하늘 구경한번해주고 집가서 꿀잠잣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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