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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3아영] 짧지만 강렬했던 그녀와의 달달한 시간들~!!!!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에로스에 아영씨가 인기가 좋다고해서 만나고 왔습니다
     

    전화를 걸어서 아영씨를 예약하고 배정 받은 방으로 갔습니다

     

    첫 인상은 날씬한 몸에게 섹시미가 돋보이는 얼굴

     

    그리고 B컵의 가슴에 키가 160중반에 아영씨가 딱 보는 순간

     

    제 똘똘이는 이미 성이 났습니다

     

    쇼파에 앉아 아영씨와 잠시 대화를 가졌습니다

     

    대화도 아주 잘하고 어느 정도 대화를 하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를하며 아영씨의 벗은 몸을 보니 더욱 빛이 나는 몸매입니다

     

    이쁘고 은근 섹시한 얼굴이 매치가 되니 제 똘똘이는 이미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침대로 옮긴 후 아영씨에게 제 몸을 맡겼습니다

     

    먼저 아영씨에게 키스를 하는데 부드러운 감촉 너무 좋습니다

     

    키스를 하다 보니 제 똘똘이는 풀 발기가 됐습니다

     

    아영씨가 천천히 혀로 애무를 들어 가니 느낌 좋고 감촉 좋아

     

    편안하게 애무를 받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쌀때까지 해줄듯할 정도로 오래 해줍니다

     

    반대로 역립 타임에 들어 서니 아영씨의 역립 반응 좋습니다

     

    역립 반응에 이러다가 본격적인 일을 치루기도 전에 쌀거 같아서 콘 장착하고 연애 시작했습니다

     

    아영씨의 두 다리를 쫙 벌리고 서서히 밀어 넣는데 쪼임이 상당합니다

     

    잠시 키스를 나눈 후에 부드럽게 시작을 하는데 아영씨가 천천히 느끼며 반응 좋습니다

     

    사운드도 좋고 정상위에서 하다가 자세를 바꿔 아영씨가 위로 올라와 말타기를 해주네요

     

    제 위에서 똘똘이를 찍으며 흔들리는 가슴을 보고 있으니 자꾸 울컥울컥합니다

     

    다시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찰진 쾌감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죽여줍니다

     

    많이 성이 났던 제 똘똘이을 최대한 오랫동안 그 자세로 아영씨의 봉지 깊쑥함을

     

    느끼며 점점 신호가 오는것에 못 버티고 짜릿하게 발싸 했습니다.

     

    여운이 가시질않아 키스를 하며 잠시 누워 있다 씻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때까지 환한 미소로 인사해주는 아영씨의 마음씨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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