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산 키방을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하고 발걸음 가볍게 가는길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군여
근처에서 음료 사가지고 입장후 치카 하고 방에 들어가니 청결한 방 상태에
야호를 외쳐봅니다. 정말 쾌적해요 블루투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흥얼 거리는 사이
현아가 웃으면서 입장을 합니다. 가지고간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제법 말빨이 있군여 전자담배를 피면서도 이야기가 끊이지 않네요
일본말도 못하면서 바디랭귀지로 자유여행을 다닐정도면 머 성격 제법이지 않나여
커피타임후 조명좀 줄이고 누우니 옆에 찰싹 달라붙는 매미과 기질을 보여주더군여
오우 느낌옵니다. 마치 오랜 친구와 휴식을 취하는 느낌~~~
깜박 잠이 올뻔 했는데 정신줄 잡아봅니다
그러는 사이 언니가 내 입술을 덮치더군여
그러면서 설왕설래가 시작되었고 입술 주위서부터 꼼꼼히 한바퀴 돌린후 깊게 들어오더이다
오우 좀 하는데요...
그러면서 나의 나쁜손이 언니 엉덩이를 잡고 조금씩 조물락 거리는데 먼가가 만져지는군여
그래요
속으로는 아쉬었지만 머 오늘만 날인가요
쿨하게 남한산성 뒤로하고 윗동네 휘젓고 다니다가 지쳐서 갈 준비 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발걸음 가볍게 퇴청합니다
실장님의 친절함이 인상 깊네여
총평
와꾸 중 깔쌈 합니다
몸매 중상 쭉빵 과 입니다 가슴이 조금 아쉽지만 커버 됩니다
티마인드 중 이야기가 끊어짐이 없이 나름 좋습니다
피마인드 중 혀 놀림 나름 경험할만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