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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민아] 섹시함과 슬픔이 몽환적 눈빛에 귀여운 마스크 민아曰느낌이 너무 좋아요..오빠는요?

    업소명
    분당 또바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9-19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섹다방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민아  


    ⑥ 휴게텔 경험담: 전 날 회식으로 술을 엄청 강요당해 마시고 다음날 술이 안깨더군요..ㅠㅠ

     

    일도 집중도 안되고 그냥저냥 사이트 뒤적이다가 저번에 섹다방 업장에서 보았던 은미가 생각나서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은미는 요 몇일 쉬고 오늘 NF새로들어온 친구가 있다고 추천을 하는데 박하선을 닮은 친구가 들어왔다네요?

     

    연예인 박하선이요? 프로필에 보니깐 하연이라는 친구는 문채원 싱크라고 하던데;; 구라가 너무 쌘거 아니냐 하고 

     

    하연이라는 친구와 민아라는 친구 중 빠른 예약 되는 친구가 민아라고 합니다.

     

    점심시간 이용해서 가는거라 바로 첫타임을 예약하고 갑니다 

     

    첫인상

     

    안내를 받고 노크 후 문이 열리는데 어리고 귀여운 느낌의 민아가 문을 열어주네요 

     

    실장님이 말했던 박하선 닮은 느낌은 솔직히 못받았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얼굴입니다 

     

    귀엽고 매력적인 얼굴에 눈빛이 뭔가 섹시하면서 슬픔이 섞인 몽환적 느낌이네요 

     

    우수에 찬 눈빛? 이라는 말이 이런 친구한테 쓰이는 가봅니다 

     

    우수에 찬 눈 빛이란 따뜻하고 좋은 마음의 눈빛 이라고 네이버에서 그러더라구요 ㅎㅎ

     

    소파에 앉아 물 한잔 마시면서 간단한 대화를 나눕니다 말도 조곤조곤 내성적인 성향이 있는듯 하여 

     

    최대한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씻으러 갑니다

     

    연애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제가 짧은 코스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샤워서비스는 없었네용

     

    씻구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씻구 다가와서 옆구리로 쏘옥 안기네요 즐달의 기운이..?

     

    옆구리에서 껴안고 저를 지그시 바라본 다음 입술이 다가오네요 

     

    어린친구가 키스를 상당히 잘합니다.. 제 입술을 맛있다는 듯이 키스로 빨아재끼네용

     

    점점 서로의 감정은 뜨거워 지고 성감대가 어디냐고 묻는 민아 ㅎㅎ 저는 어린친구들이 저한테 달려드는 스타일이 

     

    참 좋아라 하는데 민아는 소파에서는 조곤했지만 침대에서는 적극적이네요 

     

    온몸이 성감대라고 하니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무릎까지 애무를 해주네요 

     

    실제나이가 22살이라 그런지 스킬은 부족하지만 정성만큼은 프로입니다!

     

    기브 앤 테이크가 확실한 저로서는 애무를 받았으니 애무 해줍니다 

     

    우륜부터 살살 돌려가며 꼭지를 괴롭혀 줍니다 양 가슴을 충분히 애무 해주니 가슴애무부터 

     

    민아가 덜덜 하며 느껴지는게 보이네요 가슴 애무를 시작으로 옆구리를 타고 민아의 소중이에 다다릅니다 

     

    허벅지부터 가볍게 뽀뽀해주며 클리를 혀로 살살 돌려주며 빨아줍니다 클리에 자극을 느낄때마다 

     

    허리가 튕겨지네요 충분히 소음순 대음순 클리를 번갈아가며 해주니 입주변이 축축합니다 ㅎㅎ

     

    이미 허리는 들려져 있으며 골반이랑 다리가 덜덜 해지는게 잘느끼는 친구네요

     

    콘을 장착 후 정상위로 진입해 봅니다 정상위로 마주보며 눈빛으로 교감을 나누면서 스무스하게 

     

    왕복운동을 해주니 표정과 눈빛이 상당히 야릇합니다 

     

    키스로 달려들며 저를 느끼는게 보이네요... 어린 친구라 그런지 가식 없는 반응이 너무 흥분되어 

     

    조금씩 알피엠을 올려봅니다 귓볼과 목을 빨아재끼며 쇄골을 빨아보며 강강중 강약 리듬을 타며 

     

    박아댑니다. 서서히 앞쪽으로 몰려오는 느낌이 들어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며 저를 

     

    꽉 껴안습니다 그 모습이 귀여워 키스를 하며 사정을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사정 후 여운이 남아 한 3분동안 삽입상태로 꽉 껴 안고 있으니 한번 더 꽉 조여주는게 느껴집니다 

     

    마무리

     

    끝난 후 씻고 소파에 앉아 담배한대를 태우며 애기를 하는데 어제 마셨던 숙취가 좀 남아있어서 

     

    술냄새가 났다고 하네요 그런데도 적극적으로 키스하고 이러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네요 ㅎ

     

    전체적으로 귀여운 얼굴에 슬림하지만 볼륨한 가슴 즐달 할 수 있는 매니저로 손색이 없을 만큼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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