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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메리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도가고 선선한 가을이네요. 몸도 맘도 찌뿌등한데 마침
원가권에 당첨이되어 기쁜맘으로 메리트에 예약을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후다닥 밖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끝내고 NF은서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좀 아쉬운 점은 티안이 너무 어두워 솔직히 얼굴이 잘 안보일
정도로 였습니다. 가까이서 봐야지 좀 보일정도 였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도 오늘은 몸도
안좋고해서 서비스보다 안마 위주로 받자고 생각하고 있는데.. 똑똑하며 은서가 들어오네요.
160 중반 키에 조금은 통통해 보이는 육덕진 스타일이네요. 첫마디가 오빠야~~ 하면서
반갑게 인사하는데 경상도 사투릭가 정겹네요.. 전체적으로 하는 짓은 귀염상입니다.
글구 무지 수다쟁이네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배고프답니다.ㅎ
본격적으로 안마를 해주는데 오일마사지를 뒷판부터 해주는데.. 아주 꼼꼼히 정성껏 해주네요.
제 엉덩이에 걸터 앉아 바디를 타주는데.. 느낌 좋네요. 그러다 갑자기 훅~하며 똥까시가 들어
오는데 제 똥꼬 다 허는줄 알았습니다. 무지 강력하네요..ㅎ 그리고는 앞판으로 넘어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몰덜미를 시작으로 가슴과 제 분신을 애무해주는데 정말 진공청소기처럼
강한 애무를 해주네요. 특히 BJ시 제 분신이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은서한테 릴렉스하게 부탁하니
천천히 음미해주네요. 마직막은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후 은서가 좋았냐고
물어보네요. 좋았다고 하니 안아달라네요. 안아주니 자기도 좋았다네요.. 사람이 많이 그리운 친구처럼
보였습니다. 괜히 나오면서 짠한 느낌이드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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