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주혜) 내일 또 예약해볼까?

    제휴 업소명
    수유 헤븐

    이런저런 일로 한동안 이곳을 떠나있다  다시 돌라오니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주혜

    늘 그렇듯이 주혜를 보려면 아침부터 서둘러야 하기에..

    예약압박에 시달리다 보니 특히 첫타임은 하늘에 별따기만큼이나 어렵고 어려운 길..

    오후 3시로 간신히 예약하고 서둘러 일을 마치고 고고씽

     

    언제가 마지막으로 본것인지조차 가물가물할만큼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는 주혜를 보니 마치 어제 헤어진 여친같은 느낌이 솔솔~~

     

    샤워를 하며 이런저런 상상을 해 본다

    한번도 상상처럼 되지는 않았지만,,,오늘은 어떤 자세로 어떻게 마무리할까?

     

    상상만으로 한껏 발기된 녀석을 주혜는 반갑게 반갑게 입으로 맞이합니다.

    평소 bj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주혜가 해주는 bj는 특별함이 있는 듯..

    적절한 강약과 높낮이를 조절하는 스킬도 스킬이지만

    내 분신을 사랑하듯 어르고 달래주는 아름다운 여인의 뒷태, 특히나 불쑥 솟아오른 엉덩이

    정말 신이 빚기라도 한듯 아름다워 보이기만 하고...

     

    몸속에서 신호가 올 즈음, 자세 체인지..

    역시나 활어반응은 여전하니 뒤틀고 꿈틀꿈틀,

    점점 높아지는 신음소리에 페페바르고 하비욧, 그리고 배싸.

     

    샤워하고 나오니 속옷을 잘 준비해 좋았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그곳을 떠나오며 든 생각.

    내일 또 예약해볼까!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