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다이남 방문기입니다
풍투이를 방문후
두번째로 궁금햇던 다이남을 가보앗습니다
역시 이번 가게도 들어가자마자 번잡한 느낌이 듭니다
여기저기 서브를해주는 직원들이 정신사납게 돌아다니네요 ㅠ
원래 조용조용한거 좋아하는데 ㅋ
암튼 각설하고 약간의 사우나와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봅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남자직원이 와서 팁줄수잇냐고 대놓고 물어보네요;;
어이가 없네요 그냥 날강도가 따로없어요
암튼 좀더잇어보니 마사지사가 등장합니다
근데 여기 가게는 베트남에서 모델이나 연예계 하는애들을 데려다가 쓰는지
먼가 화장이 특이하고 기럭지는 깁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제눈엔 촌티가 너무나네요
솔직히 와꾸 좋다고 해서 갓는데 좀 실망입니다
미의 기준이 다른가봐요 얘내들하고 우리하고
전 풍투이가 훨낫네요
서비스도 풍투이고요 솔직히 와꾸도 풍투이가 좀더 좋은거같은..
그냥 경험삼아 1번이 적당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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