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응급실 수유점
언니 예명 : 서비스-하나 마사지-조이

먼저 8월 우수회원으로 선정해주셔서 무료권 증정해주신 방장 빙고님께 감사 인사드리며 좋은 언니보여준
수유 응급실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그래도 열심히 달렸는지ㅎㅎ 생긴 무료권사용하고자 점심시간부터 예약..친절하게 예약잡아주십니다.
제가 워낙 강남죽돌이라 수유는 처음이지만 잘 찾아 제시간에 도착했네요.
무료권인데도 A 기본코스가 아니라 B 마사지포함이라 먼저 마사지부터 받았네요. 마사지는 조이라는 언냐 관리사입니다.
나이는 30대초정도로 보이는 아주 타이 아줌마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압이 상당히 좋네요. 꾹꾹 눌러주는게 일반 타이샵보다
낫군요.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인사하고 나가니 잠시후 서비스해주는 하나 언니 입장..

프로필처럼 168의 큰키에 라인 좋습니다. 가슴도 C컵은 되보이구요. 달걀형 얼굴의 섹시한 언니입니다.
타이애들같지않은 혼혈느낌의 이쁘장한 언니입니다.
어찌되뜬 둘다 가운 갈아입고 샤워장으로..차도녀 느낌인줄 알았더니 여기서 부터 반전이 있군요ㅎ
치카하면서 바디클렌저로 샤워를 시켜주는데 서비스가 갑자기 훅들어옵니다. 섭스좋다하는 언니들이 다들하는
스탠딩 부비부비인데 이 언니 좀 다릅니다. 앞.뒤를 둘다하는데 그것도 양손으로 뒤에서 껴안고 만지면서 하니
흥분도가 상당하네요. 우선 씻고나니 아래로 내려가서 위를 똑바로 보고 바로 BJ..아이컨택 섹끼 죽어요.
진짜 지립니다. 궁금하심 영상관 서양관으로가서 아무거나 받아보심 그정도 싱크는 가볍습니다 ㅋㅋㅋ
어찌되뜬 전반섭스를 마무리짓고 티로 돌아와서 서로 눕습니다. 근데 이 언니 키스를하는데 혀가 상당히 길고
살이올라서 통통하고 발기된 자지처럼 꼿꼿함이 상당합니다. 부드럽고 단단하고..그래서 인지 키스감이나 섭스
느낌이 무지 좋습니다. 꼿꼿한 혀로 가슴을 애무하니 흡입력을 안줘도 자지가 발딱설정도로 성감이 고조됩니다.
장갑착용하고 언니가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역시나 위에서도 상당한 스킬을 발휘합니다.
혀 손 정신없이 온몸을 유린하고 뒤로 꼽은상태로 돌아서 열심히 방아를 찧는데 업드려서 발가락까지 빨아주네요.
그 자세로 뒤를돌아보며 외쿡인 특유의 말투로 좋아? ㅋㅋ 이러면서 팔을뻗어 가슴도 만져주고.. 대단한 섭스
마인드입니다. 그래도 정상위를 안할순 없기에 마무리 자세로 정상위로해서 강강강 박아대니 신음소리가 무지
커집니다. 밖에 계신 실장님은 무조건 들으셨을듯ㅋㅋㅋ 끝나고도 샤워섭스해주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네요.
처음간 업장이지만 정말 훌륭한 한시간을 보내다왔습니다. 조만간 다른 언니들도 보러 한번 더 가야겠군요. 사진은
실장님과 언니의 동의하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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