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달리네요 그동안 시간도없고 바빠서...시간이 ㅠㅠ !
크림에 두번째 방문을했네요
여친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위로겸 친구랑 만나서 소주한잔하다
기분전환점 하기로 맘먹고
첫방문이 인상깊었던 크림에 예약전화해 같이 방문했어요
언니초이스하고 방으로 들어와 매니저 대기
노크소리와 함께 웃으면서 입장하는 제니씨
제니씨 웃는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웃는데 몸짓은 수줍음이 가득한 제니씨네요 ㅎㅎ
시간이 길지 않는 관계로
서비스를 받는데 제니씨가 옷을 벗는데 몸매 죽입니다
그순간 제눈에 들어온건 제니씨의 몸매비율이 너무좋은거같아요 ㅎㅎ
저희 나라사람이 아닌 다른나라 사람이랑 하고있는게 많이 신기하네요 ㅎㅎ
바로 애무받아 봅니다
우왕 애무와 동시에 제 동생 빨딱 일어납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더더더더 ~~~
제동생 불쌍해집니다
제니는 정말 회원님들에게 대박이란걸 말씀드리기위해.. 후기작성을..ㅎㅎ
완전 대박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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